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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00명 투입 ‘코로나19’특별 방역점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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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김정환 기자

6월 들어와 하루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고 주점과 종교시설 등을 포함한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계속되면서 지역 유흥시설, 일반음식점 등에 대한 특별 방역점검 계획을 발표하고 특단의 대책을 내놨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본청 및 사업소 직원과 5개 자치구, 대전경찰청 등 공직자 2000여 명으로 점검반을 꾸려 오는 22일까지 관내 업소 2만 6000여 곳(유흥시설, 식당, 노래연습장, 체육시설, 종교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점검에 나선다.


2~3명 1개조로 구성될 점검반은 출입자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여부와 방역수칙 위반, 이용인원 준수 등을 집중 들여다 볼 계획이다.


유흥시설의 경우 춤추기와 테이블, 룸간 이동이 금지된다. 식당에서는 유사 감성주점(춤추기, 노래부르기) 행위 단속, 테이블 거리두기(칸막이)에 대한 점검이 진행된다.


노래연습장은 출입자명부 작성 여부, 이용인원 준수(1인 4㎡), 음식물 섭취 여부가 점검 대상이다. 체육시설은 마스크 착용여부, 음식물 섭취, 체육시설 이용 후 모임이 금지된다. 종교시설은 소모임 및 교육이 금지되며 음식물을 섭취할 수 없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감염 특징이 지인·가족은 물론 종교시설, 식당, 노래연습장, 유흥 및 체육시설 등 모든 시설에서 발생하면서 거리두기 단계 상향보단 공직자들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다.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환자 발생 추이를 보면 1주간 평균 21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을 위한 조건을 충족하고 있지만 지역 경제상황과 시민 피로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대책이 또 다른 대안으로 제시됐다.


허태정 시장은 “지금 확산세를 꺾지 못한다면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였던 우리의 일상과 서민경제가 다시 멈춤으로 되돌아 갈 수 밖에 없다”며 “대전지역 공직자 2000여 명이 이달 말까지 코로나19 특별 방역 점검을 위한 전쟁을 추진해 감염병 확산을 조기 억제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2,000 people are put in for a special quarantine check for COVID-19]


As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per day has been double-digit since June,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has been occurring through various channels including pubs and religious facilities, Daejeon City continues to develop COVID-19 cases, and special measures are being taken for local entertainment facilities and general restaurants. The quarantine inspection plan was announced and special measures were taken.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on the 9th, an inspection team consisting of about 2,000 public officials from the main office and business offices, 5 autonomous districts, and the Daejeon Police Agency will be formed by the 22nd, and there will be more than 26,000 establishments (entertainment facilities, restaurants, singing practice areas, sports facilities, religious facilities ) to carry out an extensive quarantine inspection.
The inspection team, which will consist of two or three people in one group, plans to intensively look into the preparation of the visitor list, whether to wear a mask, violation of quarantine rules, and compliance with the number of users.
In the case of entertainment facilities, dancing and moving between tables and rooms are prohibited. In restaurants, inspections are conducted to crack down on similar sentimental pubs (dancing and singing) and keeping tables apart (partitions).
The singing practice area is subject to inspection on whether the entry list is written, compliance with the number of users (4㎡ per person), and food intake. In sports facilities, wearing a mask, eating and drinking, and gatherings after using the gym are prohibited. Small gatherings and education are prohibited in religious facilities, and food cannot be consumed.
This is a special measure for public officials to block risk factors in advance, rather than raising the level of distancing, as the recent COVID-19 infection characteristics have occurred in all facilities such as religious facilities, restaurants, singing centers, entertainment and sports facilities, as well as acquaintances and family members.
According to the recent trend of COVID-19 cases in Daejeon, the average number of cases per week is 21. Although the conditions for raising the level of social distancing are met, this measure has been proposed as another alternative in comprehensive consideration of the local economic situation and citizen fatigue.
Mayor Heo Tae-jung said, “If we cannot stop the spread now, our daily life and the economy, which had been breathing even a little, will have no choice but to return to a halt. We will push for war to contain the spread of the infectious disease earl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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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9 [17: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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