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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부서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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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복지환경위원회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손희역)은 8일과 9일 양일간 2~3차 회의를 열고 2020회계연도 결산 및 2021년 제1회 추경 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특히 복지환경위원회의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900억3,923만원(2.6%) 감액한 2조5,361억1,701만원으로 편성됐으며,계수 조정을 거쳐 3억 2,200만원 감액한 2조5,357억9,502만원으로 수정 가결됐다.

 

복지환경위원회 예산 심의 결과는 6월 10일과 1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오는 6월 21일 제25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예산·결산안 심사에 참여한 윤용대 위원(더불어민주당, 서구4)은 2020회계연도 보건복지국 결산안 심사에서 국가유공자 복지와 예우 증진을 위한 운영비 미집행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여기며“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국가유공자는 사회적으로 존경과 예우를 충분히 받아야 한다”고 발언하며 보건복지국장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원예산은 타 예산에 우선해 편성해주기를 요청했다. 

 

이종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구2)은 2020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에서  “2020년도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유사 이래로 가장 많은 추경을 편성한 해였음에도 높은 집행잔액률로 타 사업비로 사용할 수 있었음에도 예산 관리에 소홀히 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또 “예산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편성된 예산을 집행하고, 집행이 불가한 예산을 삭감하는 것도 중요하다”며“예산편성 때의 열정을 예산을 집행하고 정리하는데도 펼쳐주기 바란다”며 당부했다. 

 

박혜련 위원(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환경녹지국 라돈 관리계획 수립용역 관련 질의에서 폐암의 주요 발병 원인 중 하나인 라돈지수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게 조사된 것을 지적하며 “라돈의 피해가 발생 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과 관리체계 수립으로 대전시민이 라돈에서 불안하지 않게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채계순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전기자동차 충전기보급 사업과 관련해 “본예산에 15대를 예산을 편성하였으나 추진실적은 1대에 그쳤다”며 추진실적이 저조함을 지적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를 권장하는 시점에 충전기 보급사업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며 “예산을 세울 때는 충분한 사전검토와 계획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특히, “미래를 대비하는 사업에 대하여는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요청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 Welfare and Environment Committee, departments under jurisdiction review supplementary budget plan, etc.]


Daejeon City Welfare and Environment Committee (Chairman Hee-Yeok Son) held its second and third meetings on the 8th and 9th to review the fiscal year 2020 settlement of accounts and the first supplementary budget for 2021.

In particular, the first supplementary budget bill of the Welfare and Environment Committee was organized at 2.536.1 billion won, a reduction of 90,39.23 million won (2.6%) from the pre-set budget.

After adjusting the coefficient, it was revised and approved to 2,535.795.02 million won, which was reduced by 322 million won.

The results of the budget deliberation by the Welfare and Environment Committee will be finalized by the resolution of the 2nd plenary session of the 258th 1st Ordinary Session on June 21st after going through the Budget Settlement Special Committee on June 10th and 11th.

Yoon Yong-dae, who participated in the budget and settlement of accounts review, felt sorry for the non-execution of operating expenses to promote the welfare and courtesy of people of national merit in the review of the fiscal year 2020 financial year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They should be respected and treated with respect in society,” he said, and the Director of Health and Welfare requested that the budget for support for people of national merit be prioritized over other budgets.

Vice-Chairman Lee Jong-ho (Democratic Party, Dong-gu 2) also took part in the review of the fiscal year 2020 settlement plan.
   “In the case of 2020, even though it was the year with the most additional budgets since the outbreak due to COVID-19, it was not possible to neglect the budget management even though it could be used for other project expenses due to the high execution balance rate,” he pointed out.
He also said, “It is important to secure a budget, but it is also important to execute the budget and cut the budget that cannot be executed. .

Park Hye-ryun (Democratic Party, Seo-gu 1) pointed out that the radon index, one of the main causes of lung cancer, was the highest among 17 cities and provinces nationwide in an inquiry related to the establishment of a radon management plan by the Environment and Greenery Administration. Please come up with specific measures so that Daejeon citizens are not anxious about radon by establishing a thorough prevention and management system to prevent the occurrence of radon.”

Member Chae Gye-soon (Democratic Party, proportional representative) pointed out that the performance of the project was poor, saying, “We have budgeted 15 units in the main budget, but only 1 unit has been implemented” in relation to the electric vehicle charger supply project. I think the charger supply business is very important at a time when electric vehicles are recommended to improve the environment. She requested, in particular, that she "needs to be proactive about future-proofing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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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9 [17: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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