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8.02 [22:2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관부서 2021년 1회 추경안 심사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홍종원)가 8일 제258회 제1차 정례회4차 회의를 열어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다.

 

추경안 심사에 앞서 질의에 나선 문성원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대덕구3 ) 2021년 추경예산안에 신규사업이 많음을 지적하고 신규 편성된 예산이 주요시책은 사업초기부터 시의회 및 해당 주민들과의 충분한 사전 협의를 통해 예산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구5)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이 사업은 1단계 사업 준공후 축구장 운영에 따른 부족한 부대시설(선수·심판 대기실, 샤워시설 등)이 미흡해 시설 개선이 필요해서 이처럼 추경으로 진행하는 것을 지적하고 차후 2-3단계 사업에서는 이런 과오가 나오지 않도록 꼼꼼하고 속도감 있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민태권 의원 (더불어민주당, 유성구1) 대전시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어, 150만이 무너지고 회복이 안되는 상황에서 기본계획을 제대로 세워서 인구감소에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자치분권과 소관의 대학생 대전인구 1만명 늘리기 사업이 근시안적인 대책이 되지않도록 장기적인 안목에서 인구정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우승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증액 동의된 사항은 예산편성 및 사업부서에서사전에 면밀히 검토하지 않은 결과라고 언급하고 사소한 실수가 나중에 뜻하지 않은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음을 주지하며 사업예산이 불용이 되었을 때 탄력적으로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홍종원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구2) 최근 전국민을 대상으로 2번째 재난지원금이 논의되고 있음을 상기하고 그만큼 코로나19의 여파가 크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이 다수라는 것을 의미한다며 우리 주위에는 여러 소상공인들과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고통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여 집행기관에서 재정여건 내에서 대전시만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 Administrative Autonomy Committee, competent department review the supplementary budget plan once in 2021]


Daejeon City Council Administrative Autonomy Committee (Chairman Hong Jong-won) held the 4th meeting of the 258th regular meeting on the 8th to review the '2021 1st Supplementary Budget Proposal and Fund Management Plan Change'.

Vice-Chairman Moon Seong-won, who asked questions prior to the review of the supplementary budget bill (with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Daedeok-gu 3 )
He pointed out that there are many new projects in the 2021 supplementary budget, and requested that the newly established budget be efficiently managed in the right place through sufficient prior consultation with the city council and the relevant residents from the beginning of the project.

Rep. Kim Jong-cheon (Democratic Party, Seo-gu 5) Anyeong Life Sports Complex After the completion of the first phase of the project, the insufficient auxiliary facilities (player and referee waiting rooms, shower facilities, etc.) He pointed out the progress and requested that the administration be meticulous and speedy so that such mistakes do not occur in the next 2-3 phases of the project.

Representative Min Tae-kwon (Democratic Party, Yuseong-gu 1) pointed out that the population of Daejeon is continuously decreasing, 1.5 million people collapse and cannot recover, and it is necessary to properly prepare a basic plan to respond to the population decrease. He urged that the population policy be implemented from a long-term perspective so that the expansion project does not become a short-sighted measure.

Rep. Woo Sang-ho (Democratic Party, proportional representative) also mentioned that the agreement to increase the budget during the review process of the supplementary budget is the result of not thoroughly reviewing the budget and business departments in advance, and noting that minor mistakes may cause unexpected inconvenience later. He also urged that the budget be used flexibly when the business budget becomes unusable.

Chairman Hong Jong-won (Democratic Party, Jung-gu 2) recalled that the second disaster aid is being discussed for the entire nation recently, and said that it means that the aftermath of Corona 19 is large and there are many citizens who are suffering economically. Considering the fact that they are suffering from failure to engage in normal economic activities with small business owners, the executive agency urged the administration to discover and actively promote various support policies unique to Daejeon within the financial condition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6/08 [15: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