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7.29 [22:06]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중구, 차량번호인식 방범용CCTV 설치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 중구, 차량번호인식 방범용CCTV 4대 설치     © 김정환 기자


대전 중구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방범용CCTV 구축사업’ 중 하나로 차량번호인식 방범용CCTV 4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방범용CCTV 구축사업은 방범용CCTV 20곳, 주요 간선도로 차량번호인식용 4대, 노후장비 교체 및 고정형 CCTV 추가 설치를 골자로 한다.

 

그 중 차량번호인식 방범용CCTV는 중부경찰서로부터 대상지를 추천받아 총 사업비 6천3백만원을 투입, 세이백화점 옆 한신휴프러스아파트 앞 4차선도로에 4대를 설치하게 됐다. 관제업무는 경찰관이 모니터링하며 개인정보는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한편, 차량번호인식 방범용CCTV는 차량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주요도로, IC진입로 등 통과차량의 번호판과 화물 적재함 등을 연속 촬영해,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있다.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수배차량 등 범죄예방 및 범인검거에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중구는 6월 현재 13곳에 40대를 운영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방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CCTV 확대 설치하는 등 안전한 중구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Jung-gu, vehicle number recognition CCTV installation]


Jung-gu, Daejeon announced that it has installed 4 CCTVs for vehicle number recognition as part of the ‘Crime Prevention CCTV Construction Project for Zero Blind Spots of Crime’ in order to create a safe urban environment.

The crime prevention CCTV construction project for zero blind spots is to install 20 crime prevention CCTVs, 4 vehicle number recognition units on major arterial roads, replacement of old equipment, and additional installation of fixed CCTVs.

Among them, the vehicle number recognition crime prevention CCTV was recommended by the Jungbu Police Station, and a total project cost of 63 million won was invested, and 4 units were installed on a four-lane road in front of Hanshin Huplus Apartments next to Say Department Store. The control work is monitored by police officers, and personal information is thoroughly managed.

On the other hand, for the purpose of preventing vehicle crime, the vehicle number recognition crime prevention CCTV continuously shoots license plates and cargo boxes of passing vehicles such as major roads and IC entrances, and transmits them to the Smart City Integration Center in real time. Through 24-hour monitoring, it is effectively used to prevent crimes such as wanted vehicles and arrest criminals. As of June, Jung-gu operates 40 units in 13 locations.

Commissioner Park Yong-gap said, "We will do our best to build a safe Jung-gu, such as expanding and installing CCTVs in areas vulnerable to crime so that residents can lead a safe and convenient city life."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6/06 [13: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