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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복수동에서‘발코니 음악회’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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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수동 초록마을아파트에서 열린 발코니음악회     ©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지난 5일 복수동 초록마을 리슈빌 아파트에서 단지 내 공간을 활용한 공연무대를 즐길 수 있는 발코니 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 3번째로 진행된 이 날 공연은 테너 신남섭, 바리톤 여진욱의 성악 공연, 퍼니사이드의 잔잔한 풍의 대중음악 등의 다양한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들은 발코니에서 창문을 열고 공연을 관람하기도 하고, 마스크 착용 후 광장으로 나와 공연을 즐겼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에 큰 호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일상생활 속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문화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마지막 공연은 오는 12일 도안동 수목토 아파트에서 개최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 ‘Balcony Concert’ held in Buksu-dong on the 5th]


Daejeon Seo-gu (Chairman Jang Jong-tae) held a balcony concert where you can enjoy a performance stage using the space within the complex at the Leeshville apartment in Buksu-dong Green Village on the 5th.

  

The concert, held for the third time this year, received a great response from the residents with various performances such as tenor Nam-seop Shin, baritone Jin-wook Yeo's vocal performance, and the calming pop music of Funnyside.

  

Residents opened windows from the balcony and watched the performance, and after wearing masks, they came out to the plaza and enjoyed the performance.

  

Commissioner Jang Jong-tae said, "Thank you for showing great response to the Balcony Concert to overcome Corona Blue." He said, "We will do our best to make Seo-gu, a cultural city where culture and art in everyday life breathe."

  

On the other hand, the last performance of 'Visiting Balcony Concert' will be held on the 12th at Doan-dong Sumokto A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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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6 [13: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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