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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대전현충원 둘레길에서 토요산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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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산책-바르게살기 임원 동행 사진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제66회 현충일을 앞둔 5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대전광역시협의회(이하 바르게살기) 회원 30여 명과 함께 토요산책을 진행했다.

 

이 날 허 시장은 국립대전현충원 보훈둘레길을 걸으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추모하며 함께한 바르게살기 회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허 시장은 참여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면서“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는 매우 어렵다.”며 “ 올곧은 삶을 실천하셨던 순국선열분들이 영면하고 계신 이곳에 서니 삶의 방향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며, “순국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 시민을 위한 올곧은 시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바르게살기 회원 분들이 진실, 질서, 화합의 정신으로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시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올바른 가치를 세우고 소중한 바르게살기 정신이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시협의회는 대전시협의회, 5개구 협의회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 효자·효부 시상 33명, 현충원 참배와 봉사를 진행하는 등 회원 8,333명이 도덕성 회복운동, 국민화합과 생활문화 운동을 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eo Tae-jeong Market, a Saturday walk at Daejeon Hyeonchungwon Dulle-gil]


Daejeon Mayor Heo Tae-jung took a Saturday walk with about 30 members of the Daejeon Metropolitan City Council (hereinafter referred to as Living Righteously) at the National Cemetery in Daejeon on the morning of the 5th, ahead of the 66th Memorial Day.

On this day, Mayor Heo walked along the Veterans Trail at the Daejeon National Cemetery and had a conversation with the members of the Right Living Life, who were with them in commemoration of the heroic spirit of the country and the martyrs of the country.

As Mayor Huh greeted the participating members, “Everyone knows that we have to live the right way, but it is very difficult to practice.” He said, “Standing here where the martyrs who lived upright lives are dying, once again discussing the direction of life. makes you think.” He said, "I will do my best to follow in the footsteps of the martyrs and implement upright corrective measures for the citizens."

In addition, “The members of Living Rightly are working hard to create a good community to live in with the spirit of truth, order, and harmony. I hope that you will continue to take the lead in setting up the right values ​​in our society and spreading the precious spirit of living rightly. ” he emphasized.

Meanwhile, the Daejeon City Council for Living Upright Movement was composed of the Daejeon City Council and the five district councils. This year, 8,333 members participated in the Moral Restoration Movement and National Harmony, including a blood donation event for sharing life, awards for filial piety and filial piety for 33 persons, and visiting the Memorial Cemetery. and life culture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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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5 [19: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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