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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6월 한달간 모임 자제”시민 호소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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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기자간담회 사진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4일“6월 한 달간 각종 모임과 지인 간 만남을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허 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호소문 발표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완료될 때까지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다시 한 번 인내하고 참여 방역을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 발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며 모든 일상 이 감염의 위험이 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월부터 이날까지 발생한 환자수가 857명으로 전체(2,153명)의 40%를 차지하는 등 감염확산에 대한 우려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허태정 시장은 “지금 확산세를 꺾지 못한다면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였던 우리의 일상과 서민경제가 다시 멈춤으로 되돌아 갈 수 밖에 없다”며 “특히 간신히 살아나고 있는 서민경제와 자영업자들은 다시 어려움과 고통을 겪게 된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집단 면역 형성 등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차질 없는 백신 접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시는 6월 말까지 18세 이상 시민 123만 명 중 목표의 30%인 37만 명의 백신 접종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런 추세라면 11월에는 집단면역 형성을 통해 일상 회복에 대한 희망이 보인다”고 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어 “6월에 코로나 상황을 안정화시켜야만 7월부터 시행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일상회복 지원 혜택을 우리 모두가 누릴 수 있다”며 “방역 최일선에서 열정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방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상황을 시민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재차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yor Heo Tae-jung, appeals to citizens to “refrain from gatherings for the month of June”]


aejeon Mayor Heo Tae-jung appealed on the 4th, "Please refrain from various gatherings and meeting with acquaintances as much as possible for the month of June."
Mayor Heo stressed the need to be patient once again for the safety of the community until the COVID-19 vaccination is completed and to demonstrate a mature citizenship through participatory quarantine.
This is because there have been a large number of confirmed COVID-19 cases in Daejeon recently, and the risk of infection is inherent in all daily life.
There are very high concerns about the spread of infection, with 857 cases from April to today, accounting for 40% of the total (2,153 cases).
Mayor Heo Tae-jung said, “If we do not stop the spread, our daily life and the economy, which had been breathing even a little, will have no choice but to return to a standstill. will,” he said.
Mayor Huh emphasized that he will promote uninterrupted vaccination of citizens by November for a quick recovery of daily life, including the formation of collective immunity.
"Our city is proceeding as planned, 30% of the target, or 370,000 vaccinated out of 1.23 million citizens aged 18 and over by the end of June," he said. I see hope for it.”
Mayor Heo Tae-jung continued, “Only when the Corona situation is stabilized in June can we all enjoy the benefits of new social distancing and support for daily recovery for those vaccinated from July. I would like to thank the quarantine officials and will do my best to overcome the difficult situation together with the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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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4 [19: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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