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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평화·통일 체험 한마당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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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통일체험한마당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4일 대전통일관에서 중·고등학생 등 80명이 참여하는‘2021학년도 평화·통일 체험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오프라인 체험활동 축소로 인해 줄어든 학생들의 참여·체험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발열 체크, 손소독제 사용, 방역 장갑 착용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였다.

 

행사는‘참여와 체험을 통한 평화·통일 공감하기’를 주제로 평양 관련 사진 관람, 평화·통일 체험부스 및 대전 통일관 체험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평양 관련 사진전 활동에서는‘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평양은 건설 중’, ‘평양의 생활’등으로 구성된 사진 40점을 관람하였고, 체험 부스 활동에서는 평화·통일을 주제로 에코백 디자인하기, 열쇠고리 만들기, 아크릴무드등 만들기 등을 체험하였다. 그리고 대전통일관 체험활동에서는 ‘북한 연구실’, ‘역사 연구실’, ‘평화 연구실’등 학생들이 과학을 테마로 남북한을 이해하고 통일 한국을 상상해보는 체험 활동 기회를 가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Peace and Unification Experience Hanmadang]

 

The Daej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held the ‘2021 Peace and Unification Experience Hanmadang’ at the Daejeon Unification Center, in which 80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This event was prepared to expand the opportunities for students to participate and experience activities, which were reduced due to the reduction of offline experience activities due to COVID-19, and to spread consensus on peace and unification. In particular, in ord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safety measures such as observing social distancing, checking temperature, using hand sanitizer, and wearing quarantine gloves have been made.

The event was held under the theme of 'Empathy for peace and unification through participation and experience'.

In particular, in the photo exhibition activity related to Pyongyang, I saw 40 photos composed of 'Pyongyang is under construction', 'Pyongyang is under construction', and 'Life in Pyongyang'. They experienced designing, making key chains, and making acrylic mood lights. And in the Daejeon Unification Hall experiential activities, students such as ‘North Korea Lab’, ‘History Lab’, and ‘Peace Lab’ had an opportunity to understand North and South Korea and imagine a unified Korea under the science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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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4 [15: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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