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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장형 노인일자리 노(老)랑 카페 개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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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카페 개점식 사진     © 김정환 기자


계룡시가 엄사면에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 ‘노랑 카페’를 개업했다.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은 노인에게 적합한 업종 중 소규모 매장, 전문 직종사업단 등을 운영해 일자라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지자체에서 참여자의 인건비를 일부 지원하고 추가 사업소득으로 연중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사업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계룡시니어클럽이 운영하며, 계룡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근무한다.

 

이번에 개업한 노랑 카페 ‘산티아고 가는 길’은 계룡시 엄사면 일원에 38평 공간을 임차해 카페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계룡시니어클럽은 카페 개업을 위해 시와 인근 지역 카페 20여개 업체에 대한 사전조사는 물론 커피 내리기, 카페운영, 메뉴선정 및 실무교육 등 카페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을 통해 카페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산티아고 가는 길은 제주도 카페 산티아고 가는 길 이은영 대표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별도의 가맹비 없이 계룡점으로 운영하게 되었으며, 향후 매장운영을 위한 기술전수, 물품지원, 운영관련 자문 등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되었다.

 

개점식에 참여한 최홍묵 시장은 축사를 통해 “노랑카페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카페를 개업하기까지 많은 노력을 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노인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욕구 해소 및 자아실현의 통로가 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일자리사업 개발 및 확대를 통해 어르신 복지가  증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Gyeryong-si opens a market-type senior job market Norang Cafe]


Gyeryong-si opened the ‘Yellow Cafe’ in Eomsa-myeon, a job market-type project for the elderly.

The elderly job market-type project is a business that creates jobs by operating small stores and specialized occupational groups among industries suitable for the elderly. The local government supports some of the labor costs of participants and operates year-round as additional business income.

The project is run by the ‘Gyeryong Senior Club’, an organization in charge of job placement for the elderly, and senior citizens over the age of 60 who live in Gyeryong work there.

The yellow cafe 'The Road to Santiago', which opened this time, is a business that leases a space of 38 pyeong in the area of ​​Eomsa-myeon, Gyeryong-si and operates it as a cafe. Through education on all aspects of cafe operation, such as brewing coffee, cafe operation, menu selection, and practical training, they spared no expense in supporting the cafe so that it can be operated normally.

In addition, the road to Santiago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CEO Eun-young Lee, on the road to Café Santiago in Jeju Island, and as a part of the social contribution project, it was operated as a Gyeryong store without a separate membership fee. has received

Mayor Choi Hong-mook, who participated in the opening ceremony, delivered a congratulatory address, saying, “I would like to congratulate you on the opening of the Yellow Cafe and thank all those involved in the effort to open the cafe. As it is becoming a channel for self-realization and self-realization, we will spare no effort to provide active support so that the welfare of the elderly can be improved through the development and expansion of various job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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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3 [10: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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