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7.30 [15:4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시동’...자금 역외유출 막자!
 
김정환 기자
광고
▲ 충남도청사(드론촬영)     ©충남도 제공

충남도가 1998년 문 닫은 충청권 지방은행을 되살리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충남도는 3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지역 금융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고,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충청권 지방은행이었던 충청은행은 1997년 발생한 IMF 구제금융 사태에 따라 진행된 금융 구조조정으로 이듬해 6월 퇴출됐다.

 

충남도는 지방은행 부재로 △지역 금융경제 낙후 △지역 자금 역외유출 △금융의 수도권 집중에 따른 금융 양극화 심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실제 2019년 기준 도내 지역내총생산(GRDP)은 114조 6419억 원으로 전국 3위에 달하지만, 역외유출 규모는 25조 477억 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충남에 머물며 지역민에게 분배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야 할 자금이 지속적이고 대규모로 밖으로 새 나가고 있는 것이다.

 

또 지난해 국내 예금은행 기준 수도권 예금은 전국의 70.8%, 대출은 65.9%에 달했으나, 충남 예금은 전국의 1.6%, 대출은 2.2%에 불과했다.

 

충남도는 지방은행을 설립할 경우, 지역 자금을 효과적으로 조달하고, 조성된 자금을 지역경제 발전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금융이 활성화되고,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이 연고 및 비재무정보만으로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방은행 설립 추진 시동을 건 충남도는 다음 달부터 지역 금융 활성화 TF팀을 꾸리고, 사업 추진 연구지원단을 구성하며 추진체계를 가동한다.

 

내년에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 공약 포함을 추진하고, 연구용역과 함께 범충청권 추진단을 발족하는 등 금융 당국과 정치권 관심 유도를 위한 역량 결집에 나설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Establishment of a regional bank in Chungcheong Province ‘Startup’]

 

Chungcheongnam-do went out of its way to revive the Chungcheong region regional bank, which closed in 1998.

On the 3rd, Chungnam Province held an expert forum to prepare a plan to revitalize regional finance at the FKI Hall in Seoul and discussed ways to promote the establishment of a regional bank in the Chungcheong region.

Chungcheong Bank, which was a regional bank in the Chungcheong region, was withdrawn in June of the following year due to financial restructuring following the IMF bailout crisis in 1997.

Chungcheongnam-do believes that the lack of local banks is causing problems such as △ a lagging regional financial economy △ outflow of local funds △ deepening financial polarization due to the concentration of finance in the metropolitan area.

In fact, as of 2019, the provincial gross regional product (GRDP) was 114,641.9 billion won, ranking third in the nation, but the outflow amounted to 25,47.7 billion won, ranking first in the country.
The funds that should stay in Chungcheongnam-do and be distributed to the local people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economy are continuously flowing out on a large scale.

In addition, last year, according to domestic deposit banks, deposits in the metropolitan area accounted for 70.8% of the nation and loans accounted for 65.9%, but deposits in Chungcheongnam-do accounted for only 1.6% and 2.2% of loans nationwide.

When the province establishes a regional bank,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ble to effectively raise local funds and effectively utilize the raised funds for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economy.

At the same time, it is predicted that local finance will be activated and loans to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the basis of the economy, will be possible only with related and non-financial information.

Chungcheongnam-do, which started the promotion of the establishment of a regional bank through this discussion, will form a regional finance revitalization TF team, form a project promotion research support group, and operate the promotion system from next month.

Next year, the government plans to promote the inclusion of promises in the presidential and local elections, and to mobilize capabilities to attract interest from the financial authorities and politicians, such as launching a pan-Chungcheong area promotion group along with research service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6/03 [17: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