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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내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시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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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사 전경(대전교육청 사진 제공)     ©강민식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6월 3일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이하 ‘6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 모의평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들에게 자신의 학업 능력을 진단하고, 새로운 문제 유형과 수준에 대한 적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성되며, 필수 영역인 한국사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주요 변경 사항은 국어와 수학 영역이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으로 개편되었으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 총 17과목 내에서 2과목까지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또한, 제2외국어 영역이 절대평가로 변경되어, 영어, 한국사처럼 9등급에 따른 등급이 제공되며, 한국사 과목이 탐구 영역과 분리되어 시행되는 등 크고 작은 변화가 예고되어 있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은 방식으로 시행되어 변화된 수능 체제에 학교와 수험생의 준비도를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수험생에게는 그간의 학습성과를 점검하고 학습전략을 수정할 수 있는 기회로써 중요성을 가진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는 관내 56개 고등학교에서 13,008명과 8개 학원시험장에서 1,243명 등 총 14,251명이 응시할 예정으로, 작년 2021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대비 311명이 증가(재학생 396명 증가, 졸업생 및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85명 감소) 하였다.

 

영역별 지원 상황은 국어 13,007명, 수학 13,007명, 영어 13,007명, 한국사 13,008명, 사회탐구 6,911명, 과학탐구 6,314명, 직업탐구 19명, 제2외국어/한문 896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제2외국어 절대평가 도입에 따라 전년도 1,580명에서 896명으로 지원자가 43.3% 감소하였다.

 

재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연합학력평가와 달리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졸업생들이 응시함에 따라 수험생들의 학습성과를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to conduct mock evaluation of next year's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Daej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on June 3 that it will conduct the “School Scholastic Ability Test June Mock Evaluation for 2022” (hereinafter “June Mock Evaluation”) for high school seniors and graduates.

The June mock evaluation is conducted to provide an opportunity for students who are expected to take the 2022 University Scholastic Ability Test to diagnose their academic abilities and adapt to new problem types and levels.

This year's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consists of Korean, math, English, Korean history, inquiry (social/science/professional) areas and a second foreign language/Chinese language area. .

The major changes include the reorganization of the Korean language and mathematics domains into common and elective subjects, and up to 2 subjects can be selected from a total of 17 subjects in the social studies and science investigation domains.

In addition, as the second foreign language area has been changed to an absolute evaluation, grades according to 9 grades like English and Korean history are provided, and large and small changes are foretold, such as the Korean history subject being implemented separately from the research area.

The mock evaluation in June is conducted in the same way as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providing an opportunity to check the readiness of schools and examinees in the changed scholastic ability system. important as an opportunity.
A total of 14,251 students, including 13,008 from 56 high schools in the district and 1,243 from 8 test centers, are scheduled to take the mock evaluation this June, an increase of 311 compared to last year's June SAT exam in the 2021 academic year (396 more enrolled students, graduates and high school graduates) 85 people who passed the examination decreased).

The application status by field was 13,007 in Korean, 13,007 in Mathematics, 13,007 in English, 13,008 in Korean history, 6,911 in social studies, 6,314 in scientific research, 19 in job search, and 896 in second language/Chinese. With the introduction of absolute foreign language evaluation, the number of applicants decreased by 43.3% from 1,580 in the previous year to 896.

Unlike the National Coalition Assessment, which only targets current students, this June's mock assessment is expected to provide a relatively accurate picture of the students' learning performance as graduates take the ex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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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1 [11: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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