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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남지방자치분권 포럼’ 창립…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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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1일 충남도서관에서 ‘충남지방자치분권 포럼’을 창립하고, 관련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 창립은 기후위기, 팬데믹(코로나19), 디지털 전환 등 글로벌 의제에 대한 지역적 실천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지방 현실을 진단하고, 그 역할을 재조명해야 한다는 것에서 시작됐다.

포럼에 참여한 4개 기관은 향후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 저출산‧고령화, 청년문제 등 당면한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대한민국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상호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 참여 강화 및 자치권 확대를 위해 힘을 모은다.

 

이와 함께 자치분권의 견고한 토대 위에서 지방과 수도권은 협력적 동반자로서 국가적 현안을 효과적으로 풀어가는 데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양승조 지사는 이 자리에서 “충남은 분권협의회의 내실 운영으로 도 자치분권 정책의 혁신과 개방형 읍면동장 추진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분권을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지방자치분권포럼은 지역균형발전, 지역거버넌스, 주민자치 등 6개 분야에 워킹그룹장을 위촉해 2021년 6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창립식에는 양승조 지사와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김명선 도의회 의장, 윤황 충남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establishes ‘Chungnam Local Autonomy Decentralization Forum’…]

 

Chungnam Province announced on the 1st that it had established the ‘Chungnam Local Autonomy Decentralization Forum’ and held a related discussion at the Chungnam Library.

The establishment of this forum began with the need to diagnose local reality and re-examine its role while the importance of local action on global agendas such as the climate crisis, pandemic (COVID-19), and digital transformation is highlighted.

The four organizations participating in the forum will play a role in resolving the social challenges facing the future, such as concentration in the metropolitan area, local annihilation, low fertility and aging, and youth issues.

In particular, we will build a mutual cooperation system to secure Korea's new growth engine, and join forces to strengthen resident participation and expand autonomy to revitalize local autonomy.

At the same time, based on the solid foundation of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the provinces and the metropolitan area decided to jointly cooperate in effectively solving national issues as cooperative partners.

At this meeting, Governor Yang Seung-jo said, “Chungnam is realizing decentralization of autonomy that local residents can feel, such as innovation of provincial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policies and promotion of open townships and villages through the substantial operation of the decentralization council.

Meanwhile, the Chungnam Local Autonomy Decentralization Forum will be operated from June 2021 to December 2021 by appointing a working group leader in six areas including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regional governance, and resident autonomy.

The founding ceremony was attended by Governor Yang Seung-jo, Chairman Kim Soon-eun of Autonomy Decentralization Committee, Provincial Council Chairman Kim Myung-sun, and Chungnam Research Institute President Yun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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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1 [10: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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