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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이춘희 세종시장이 받은 특공, 취소해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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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희 시장이 아파트특별공급 관련 KBS 방송인터뷰 사진     © 국민의힘 제공


국민의힘 세종시당(이하 세종시당)이 이춘희 세종시장이 특별공급으로 분양받은 아파트를 취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종시당은 31일 이 시장 받은 특공고 관련 논평을 내고 이같이 주장하면서 “이춘희 시장은 행복청이 2020년부터 정무직과 기관장 특공을 제외한다고 예고하자 부랴부랴 자신의 특공대상확인서에 직접 직인을 찍어 승인하고 2019년 6월 특공으로 4 생활권 124㎡ 아파트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선출직인 이춘희 시장은 정치인이다. 특공까지 받은 것은 과도한 특혜다”라며 이 시장이 받은 아파트 특별공급이 특혜라고 주장했다.

 

세종시당은 “국민적 합의는 세종시 이주 공무원과 이전기관 종사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특공이었다. 따라서 스스로 세종시에 거주하다가 시장에 당선된 이춘희 시장은 특공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이 특공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은 것을 두고는 “재산신고액만 32억 5510만 원으로 광역단체장 중 1위인데 그냥 매입하면 될 것을 특공 재테크까지 하였다”고 특공 재테크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만약 이춘희 시장이 내 能力(능력)으로 시장이 되었고, 청사가 보람동으로 이전하면서 직원에게 준 특공을 받은 것이니 뭐가 문제냐고 한다면 오만한 것이다. 겸손함이 없는 것이다. 시장이 된 것은 본인이 잘나서가 아니다. 지금이라도 특공을 자진 반납해야 한다”고 말해 이 시장을 압박했다.

 

세종시당은 이어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이번 주 여의도 민주당 당사 앞에서 이춘희 시장의 특공 취소를 요구하는 1인시위를 한다. 민주당 송영길 당 대표는 2010년 인천시장에 당선되고 이춘희 시장을 인천 도시개발공사 사장에 임명한 바 있다. 친분을 떠나 이 문제를 공정과 정의의 관점에서 처리하기 바란다”고 민주당을 겨냥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eople's Power Sejong City Party, special attack received by Sejong Mayor Lee Chun-hee, must be canceled...]


The People's Power Sejong City Party (hereafter Sejong City Party) announced that Sejong Mayor Lee Chun-hee should cancel the apartment sold as a special supply.

The Sejong City Party made a comment on the special announcement received by Mayor Lee on the 31st, claiming this assertion, saying, “When Mayor Lee Chun-hee announced that the Happiness Agency would exclude political officers and chief executive officers from 2020, he hurriedly stamped and approved his special attack confirmation letter and approved it in 2019. In June, as a special attack, I received a 124 square meter apartment in 4 living areas.”

“The elected mayor Lee Chun-hee is a politician. It is an excessive preference to even receive special attacks,” he said, claiming that the special supply of apartments that Mayor Lee received was a preference.

The Sejong City Party said, “The national consensus was a special attack for the housing stability of Sejong city migrant civil servants and employees of previous institutions. Therefore, mayor Lee Chun-hee, who was elected mayor after living in Sejong City on his own, is not eligible for a special attack.”

Regarding the sale of apartments as a special service, the mayor raised the suspicion of special service financial technology, saying, “It is the first place among the heads of large-area organizations with a property report of 3,2555.1 million won.

He continued, “If Mayor Lee Chun-hee became mayor with my strength, and I received a special attack from an employee when the government office moved to Boram-dong, it would be arrogant to say what’s the problem. there is no humility. Becoming a market doesn't mean you're good. He should voluntarily return the commando even now,” he said, putting pressure on this mayor.

The Sejong City Party continued, “People’s Power The Sejong City Party is holding a one-man protest in front of the Democratic Party of Yeouido this week demanding the cancellation of Mayor Lee Chun-hee’s special attack. Song Young-gil, leader of the Democratic Party, was elected Mayor of Incheon in 2010 and appointed Mayor Lee Chun-hee as president of Incheon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I want you to leave your acquaintance and handle this issue from the point of view of fairness and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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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31 [17: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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