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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율주행 대중교통 유상서비스 실증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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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대중교통실증구간     © 김정환 기자


세종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31일부터 일반시민이 자율주행버스에 탑승할 수 있는 ‘BRT 대중교통 유상 서비스 실증’을 본격 운영한다.

 

세종시는 자율주행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통해 지난해 5월부터 주거단지 및 도심공원, 일반도로에서 자율주행차 실증을 진행하는 등 안전성 확보와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주력해왔다.

 

특히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안전점검 등을 거쳐 지난 3월부터 약 3달간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세종시청-세종시외버스터미널 등 6.3㎞ 구간에서 자율주행버스 시범 운행을 실시했다.

 

지난 5월부터는 시민체험단 27명을 대상으로 레벨4 수준에서 시속 50㎞까지 고속주행 기술을 점검하는 유상서비스를 사전 점검하고 있다.

 

31일부터 오는 7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일반시민 대상 유상 서비스로 일반시민들은 500원 이하의 저렴한 비용으로 자율주행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자율주행버스는 안전요원 2명이 동승하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을 실시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운행한다.

 

정차정류장은 국책연구단지→소담동→세종시청→시외버스터미널 순이며, 1일 운행 횟수는 11시, 14시, 15시, 16시 등 총 4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Demonstrates Self-Driving Public Transportation Paid Service]

 

From the 31st, Sejong City and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will operate the ‘BRT Public Transportation Paid Service Demonstration’ that allows ordinary citizens to board self-driving buses.

Sejong City has been focusing on securing safety and building infrastructure through the autonomous driving regulation-free special zone project since May last year by conducting demonstrations of autonomous vehicles in residential complexes, city parks, and general roads.

In particular, Autonomous A2G Co., Ltd. conducted a pilot operation of an autonomous bus in a 6.3 km section including the Industry-Academic Research Cluster Support Center-Sejong City Hall-Sejong Intercity Bus Terminal for about three months from March after safety inspections.

Since last May, a paid service that checks high-speed driving technology from level 4 to 50 km/h has been pre-inspected for 27 members of the citizen experience group.

This paid service for general citizens, which will run from the 31st to July 30th, will allow ordinary citizens to use the self-driving bus at a low cost of less than 500 won.

The self-driving bus is operated 5 days a week from Monday to Friday, with safety as the top priority, such as carrying out quarantine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e stops are in the order of National Research Complex → Sodam-dong → Sejong City Hall → Intercity Bus Ter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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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30 [13: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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