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7.30 [15:4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형 탄소제로 시민운동 시동
 
김정환 기자
광고
▲ 허태정 시장, 대전형 탄소제로 시민운동 시동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29일 오전 노루벌 적십자생태원(흑석동 소재)에서 시민 50가족과 함께‘반려나무 갖기’식목행사를 가졌다.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대전형 탄소제로 시민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진핸된 이번 반려나무 심기 행사는 피톤치드를 다량 발산해서 항균과 공기정화의 효과가 큰 편백나무를 심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는 금년도 순 탄소배출량 제로화를 위해 ‘시민중심, 생태복지, 에너지 전환’을 핵심가치로 하여 2030년까지는 탄소배출량 30% 감축, 2050년에는 순 탄소배출량 제로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대전사랑운동센터에서 인터넷 공개모집하고 추첨을 통해 50가족이 선정됐으며, 함께 반려나무를 심고 가족의 건강, 행복, 사랑을 담은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는 가족 명찰을 달았다.

 

이날 참여시민들은 반려나무에‘우리 가족은 강현, 람희, 람수, 편백이예요. 편백이는 우리집 막내~’,‘무럭무럭 자라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미세먼지, 폭염예방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수목장의 반려목으로 무럭 무럭 자라길 바랍니다.’등 저마다 특색있는 소망들을 달았다.


산림청 자료에 따르면 잘 자란 나무 한그루가 하루 4명 분의 산소를 생산하고, 연간 미세먼지를 35.7g 흡수하여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대전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반려나무 갖기 행사를 확대해, 오는 10월과 11월에 각각 50가족을 모집 편백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허태정 시장은 “오늘 행사는 우리시가 지난 1월 발표한 ‘삶이 건강한 산소도시 대전’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시민운동 첫걸음” 이라며,“ 오늘 한그루의 나무가 대전시의 탄소중립 실현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yor Heo Tae-jung, Daejeon-type Zero Carbon Civic Movement Starts]
 
Daejeon Mayor Heo Tae-jeong held a tree-planting event on the morning of the 29th at Norobeol Red Cross Ecology Center (located in Heukseok-dong) with 50 families of citizens.

This companion tree planting event, which was promoted as part of the '2050 Daejeon-type Zero Carbon Civic Action Movement for Carbon Neutrality', was held to plant cypress trees that emit a large amount of phytoncide and are effective in antibacterial and air purification so that citizens practice a low-carbon lifestyle It was created to spread the atmosphere.

Daejeon City is pursuing various policies with the goal of reducing carbon emissions by 30% by 2030 and achieving net carbon emissions of zero by 2050, with 'citizen-centricity, ecological welfare, and energy conversion' as the core values ​​for this year's net carbon emission zero. .

Citizens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were recruited online at the Daejeon Love Movement Center and 50 families were selected through lottery. They planted companion trees together and put on family nameplates with their own stories of family health, happiness, and love.

On this day, the participating citizens said to the companion tree, ‘My family is Kang-hyeon, Ram-hee, Ram-su, and Pyun-baek. Cypress is the youngest in our house~', 'So that he can grow up to be the light and salt of the world', 'I hope that he will solve the environmental problems of fine dust and heat wave prevention and grow well as a companion tree in the arboretum.' hung up hopes
According to data from the Korea Forest Service, a well-grown tree produces enough oxygen for 4 people a day and absorbs 35.7 g of fine dust per year, which is effective in reducing fine dust.

In response to climate change, Daejeon plans to expand the event of having a companion tree in order to move forward as a sustainable carbon-neutral city, and plan to recruit 50 families to plant cypress trees in October and November.

Mayor Heo Tae-jeong said, “Today’s event is the first step in a civic movement to achieve the vision of ‘Daejeon, a city where life is healthy and oxygenated’ announced by our city in January. will,” he said.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5/29 [17: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