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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일일 부서장 체험의 날’ 운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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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상급자와 일반직원 간의 입장과 역할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일일 부서장 체험의 날'을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일일 부서장 체험의 날’은 국·과장 회의에 7급 이하 직원이 부서장으로 참석하여, 업무추진에 대한 보고와 협의를 주도하는 자리로 회의 내용을 부서에 전달하는 역할까지 수행하게 된다.

 

5월 26일 첫 회의를 마쳤으며, 매월 1회 참석자를 달리하여 모든 부서 내 7급 이하 직원이 부서장 역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러한 직장 내 역할 바꾸기로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상호 역할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창의적인 사고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부서장 역할 체험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일 부서장 체험을 통해 부서장의 책임감과 사명감과 함께 어려움과 고충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오광열 기획국장은 “직장 내 역할 바꾸기를 통해 상호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창출하고 정부혁신의 핵심가치인 소통·협력의 직장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Office of Education,'Daily Department Manager Experience Day']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the “Daily Department Manager Experience Day” was piloted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understand and communicate the position and role between seniors and general staff.

The “Daily Department Manager Experience Day” is a place where employees of level 7 or lower participate as department heads at the meetings of the department heads and managers, and they take the lead in reporting and discussions on business promotion, and they even carry out the role of delivering the contents of the meeting to the department.

The first meeting was completed on May 26th, and it is scheduled to be operated so that employees of level 7 or lower in all departments can experience the role of department head by different attendees once a month.

This change of roles in the workplace is expected to widen the scope of thinking,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mutual roles, and provide an opportunity to share creative thinking.

Employees who participated in the role experience of this department said, "It was a great opportunity to feel difficulties and pains along with the sense of responsibility and mission of the department head through the daily department head experience."

Daejeon Office of Education Planning Director Oh Kwang-yeol said, “We expect to create an organizational culture that respects each other by changing roles within the workplace, and to spread a workplace culture of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which is the core value of government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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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7 [19: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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