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7.30 [15:4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공주·계룡에 ‘신도시’ 조성
 
김정환 기자
광고
▲ 공주시 지역 개발계획     ©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공주와 계룡에 세종·대전 등 광역도시권과 연계한 ‘신도시’ 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충남 내륙과 남부권역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돋움하며, 지역 균형발전 및 청년 주거 문제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승조 지사는 27일 도청에서 김정섭 공주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정석완 충남개발공사 사장과 ‘충남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공주·계룡 도시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공주와 계룡 2개소 120만㎡를 대상으로 한다.

 

공주는 세종과 연접한 송선동·동현동 일원 94만㎡다.

 

이 사업지구에는 2027년까지 5577억 원을 투입해 공동주택용지 8개(7241세대), 초등학교 2개, 중·고등학교 각 1개소를 조성한다.
 
계획인구는 1만 6799명으로 잡았다.

▲ 계룡지역 위치도     © 김정환 기자

계룡은 두마면 농소리 일원 26만㎡ 규모로, 계획인구를 6,032명으로 설정하고 2026년까지 1169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용지 3개(2285세대)와 공공청사, 체육공원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한다.

 

협약 체결에 이어 양 지사 등은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주·계룡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공식 발표했다.

 

기자회견을 통해 양 지사는 “공주·계룡 도시개발은 지역 균형발전과 충남의 신성장동력 창출, 주민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위해 도와 공주시, 계룡시, 충남개발공사가 합심해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Establishment of “new cities” in Gongju and Gyeryong, Chungcheongnam-do]

 

Chungnam-do announced that it will create a “new city” in Gongju and Gyeryong in connection with metropolitan areas such as Sejong and Daejeon.

It is expected to become a new growth base in the inland and southern regions of Chungnam, and lead to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resolving youth housing problems, and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On the 27th, Governor Seungjo Yang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Gongju-Gyeryong Urban Development Project for Balanced Development in Chungnam" with Gongju Mayor Kim Jeong-seop, Gyeryong Choi, and Chung Seok-wan, President of Chungnam Development Corporation.

This urban development project is targeting 1.2 million square meters in two locations in Gongju and Gyeryong.

Gongju is 940,000 square meters in Songseon-dong and Donghyeon-dong, which are connected to Sejong.

In this project district, by 2027, 557.7 billion won will be invested to create eight apartment complexes (7241 households), two elementary schools, and one middle and high school.
The planned population was set at 16,799.

Gyeryong has a total area of ​​260,000 square meters in Nongsori in Duma-myeon, with a planned population of 6,032 and an investment of 116.9 billion won by 2026.

Through this, infrastructure such as 3 apartment complexes (2285 households), public office building, and sports park will be built.

Following the signing of the agreement, Governor Yang and others held a press conference at the Provincial Office Press Center and officially announced the promotion of the Gongju and Gyeryong urban development projects.

Through a press conference, Governor Yang explained that "Gongju-Gyeryong city development is a project that Gongju City, Gyeryong City, and Chungnam Development Corporation jointly promote for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creating new growth engines in Chungnam, and improving settlement conditions for resident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5/27 [17: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