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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30 문화비전 ‘10대 시책’ 본격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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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드론촬영)     ©충남도 제공

충남도가 27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시군 문화비전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고 2030 문화비전을 구체화한 ‘10대 선도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문화비전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 지역의 실정에 맞는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0대 선도시책 선정 경위와 시책 내용을 공유했으며, 이지원 충남문화재단 본부장이 선진 문화정책 사례를 발표했다.

 

10대 선도시책은 지난해 실시한 ‘충남 예술인 실태조사’와 ‘충남 2030 문화비전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도출한 중장기 과제 중 시급성을 따져 선정했다.

 

10대 선도시책으로는 △‘충남 도민문화권 증진 조례’ 제정 △문화 향유 실태조사 및 지원 정책 △충남문화예술인 지원센터 설립 △청년 예술인 육성 종합계획 수립 △접근 편리한 문화 인프라 구축 △지속가능한 문화유산 보존·활용을 위한 통합관리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또 △융합형 관광 콘텐츠 상품 개발 △문화융복합 콘텐츠 문화산업 육성 △걷쥬 앱 고도화 등 건강·체육 이용 정보 시스템 구축 및 체육 활동 활성화 △문화자치 실현을 위한 문화재정 확대 등도 수행한다.

 

충남도는 2030 문화비전이 지속가능한 정책을 통해 실현될 수 있도록 매년 여건 변화를 반영해 중점 시책을 선정하고 시군 계획과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do, 2030 Cultural Vision'Ten Policy' in earnest]


On the 27th, Chungnam-do announced that it will hold a meeting in charge of establishing a city/gun promotion plan with about 30 people in charge of cultural vision at the Provincial Office of Arts and Culture on the 27th, and promote the “Top 10 Leading Policies” that embodied the 2030 cultural vision.

This meeting was prepared to form a consensus on the promotion of cultural vision and to establish a self-propelled plan that fits the situation of each region.

At the meeting, the process of selecting the 10 leading policies and the contents of the policies were shared, and Lee Ji-won, head of the Chungnam Cultural Foundation, presented examples of advanced cultural policies.

The ten leading policies were selected based on the urgency of mid- to long-term tasks derived through the “Chungnam Artist Survey” and “Chungnam 2030 Cultural Vision Establishment Research Service” conducted last year.

The ten leading policies are △Enactment of the'Chungnam Provincial People's Cultural Rights Promotion Ordinance' △Investigation and support policy for cultural enjoyment △Establishment of the Chungnam Cultural Artist Support Center △Establishment of a comprehensive plan for fostering youth artists △Establishment of accessible cultural infrastructure △Preservation of sustainable cultural heritage Promote the establishment of an integrated management system for use.

In addition, △Development of convergent tourism content products △ Fostering cultural industry of cultural convergence contents △ Building health and sports use information system such as upgrading walking app and revitalizing sports activities △ Expanding cultural finances to realize cultural autonomy.

Chungnam-do plans to select key policies each year to reflect changes in conditions every year so that the 2030 cultural vision can be realized through sustainable policies, and plans to promote them in connection with the city and county 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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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7 [16: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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