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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안내] 대전예술의전당, ‘코로나 칸타타’ 무대 올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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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칸타타 포스터     © 김정환 기자


대전예술의전당은 오는 5월 30일 코로나19를 소재로 제작한 공연 [코로나 칸타타]를 선보인다.

 

지난 1월, 초연된 이번 작품은 독특한 무대구성과 높은 완성도로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초연당시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생중계로만 진행되었지만, 현장의 감동을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또 한 번의 무대를 마련하여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코로나 칸타타]는 ‘우리 함께 걷는 길’이란 부제에 걸맞게 대본, 작곡, 출연 등 지역예술인이 함께한 프로젝트이며, 코로나19를 소재로 한 정덕재 작가의 14편의 시와 해설로 코로나의 발병, 확산, 갈등, 극복과 희망으로 구성한 작품이다.

 

서곡, 콜로라투라 소프라노의 기교, 독창 등 전통적인 구조를 기반으로 독창자와 중창, 합창, 해설 등 칸타타에서 보여 지는 근본적 구성을 유지하면서 가사의 느낌과 흐름에 맞게 작곡되었다. 

 

작곡에는 한국가곡의 새바람을 일으킨 김주원(충남대 졸업)이 나섰다.

 

테너 김우경, 소프라노 임선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이 그의 곡을 노래하는가 하면, jtbc 팸텀싱어3에서 발표된 ‘무서운 시간’이란 곡은 방송 최고점을 받으며, 시청자들과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코로나19를 당장 이겨낼 수는 없지만 결국 극복할 것이며, 그 과정을 곡에 담았다. ‘음악의 힘’이 듣는 이에게 희망과 위로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은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서예은과 지역대표 중견성악가 메조소프라노 구은서, 테너 권순찬, 베이스 이두영이 솔리스트로 무대에 오르며,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를 역임한 류명우가 이끄는 DJ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디슈팀멘 오페라합창단(합창지휘 최원익)이 함께한다.
 
공연은 30일 19:00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리며, 티켓은 전석 1만원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Arts Center,'Corona Cantata' stage]


On May 30, Daejeon Arts Center will present a performance [Corona Cantata] based on Corona 19.

This work, which was premiered in January, has attracted great response with its unique stage composition and high level of completion. At the time of the premiere, it was conducted only as an online live broadcast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but in order to appease the regret of not being able to share the impression of the scene, another stage will be prepared to breathe with the audience.

 [Corona Cantata] is a project conducted by local artists such as script, composition, and appearance in line with the subtitle of'The Way We Walk Together'. It is a work composed of, overcoming and hope.

Based on the traditional structure of the prelude, the technique of the coloratura soprano, and the solo, it was composed to fit the feeling and flow of the lyrics while maintaining the fundamental composition shown in the cantata such as the soloist, mid-song, chorus, and commentary.

Joo-won Kim (a graduate of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who caused a new breeze of Korean songs, appeared in the composition.

Korea's leading vocalists, such as tenor Kim Woo-kyung and soprano Lim Sun-hye, sing his songs, while the song ‘Scary Time’ released on jtbc Pamtom Singer 3 received the highest score on the broadcast, and was highly praised by viewers and judges.

He said, “We cannot overcome Corona 19 right away, but we will eventually overcome it, and the process is included in the song. I hope that the “power of music” will be delivered to the listeners as hope and comfort.”

On this day, the DJAC Festival Orchestra led by Soprano Seo Ye-eun, who is active in Korea and Europe, and regional vocalist Mezzo-soprano Eun-seo Gu, tenor Kwon Soon-chan, and bass Lee Doo-young as soloists. And Dish Timmen Opera Choir (Chorus Director Choi Won-ik) will be with you.
The performance will be held at 19:00 on the 30th at the Art Hall of the Daejeon Arts Center, and tickets cost 10,000 won for all s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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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6 [19: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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