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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단체협약 체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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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단체협약을 체결하였다     © 김정환 기자


충남교육청이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지난 25일 교육청 제3회의실에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2018년 2월, 1차 단체교섭을 시작하여 48차례의 실무교섭을 통하여 합의안을 도출했으며, 단체협약에는 전문을 포함하여 284개 조항의 합의사항이 담겨있다.

 

단체협약의 주요 내용은 ▲근로시간 중의 노동조합 활동 보장 ▲근로시간면제한도(시간) 확대 ▲학교근무자 근로시간과 초과근무시간 현실화 ▲특별휴가(경조사 휴가) 공무원과 동일 적용 ▲가족돌봄휴가, 학습휴가, 장기 재직휴가 신설 및 확대 ▲병가일가 60일 유급 확대 등 조합 활동과 근로조건 개선 등이다.

 
이날 단체협약 체결식은 교섭대표를 포함하여 각각 10명의 교섭위원들이 참석하여 경과보고, 단체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노사 양측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양보와 타협을 통해 이번 단체협약을 원만하게 합의했다.”며, “오늘 단체협약 체결이 충남교육 발전과 더불어 노동자들의 행복한 직장생활을 보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concluded a collective agreement with the National School Non-regular Workers Conference]


The Chungnam Education Office signed a collective agreement with the National School Non-Regular Workers Conference on the 25th in the 3rd meeting room of the Office of Education.

 
The two sides began the first collective bargaining in February 2018 and reached an agreement through 48 working-level bargaining sessions, and the collective agreement contains 284 agreements including the full text.

 
The main contents of the collective agreement are ▲ Guarantee of labor union activities during working hours ▲ Expansion of working time limits (hours) ▲ Realization of working hours and overtime hours for school workers ▲ Special leave (congratulations and condolences vacation) Same as for public officials ▲ Family care leave, learning The establishment and expansion of vacation and long-term employment leave ▲ Union activities and improvement of working conditions, such as the expansion of paid 60 days of sick leave.

 
On this day, the collective agreement signing ceremony was held in the order of progress reports, signing of the collective agreement, and commemorative photographs by 10 bargaining members, each including the bargaining representative.

 
Superintendent Kim Ji-cheol said, “The labor and management both sides agreed to this collective agreement smoothly through concessions and compromises based on mutual understanding and trust.” “Today's collective agreement signing a collective agreement guarantees a happy working life for workers along with the development of education in Chungnam Province. I look forward to this as an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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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6 [18: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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