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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한국가스기술공사 지역인재 채용 당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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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장, 한국가스기술공사 지역인재 확대 채용 당부-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조용돈01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대전시를 방문한 한국가스기술공사(이하 “공사”) 조용돈 신임 사장을 접견하고 현안 사안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다.

 

이날 접견은 공사의 혁신도시법에 따른 `21년 상반기 지역인재 채용계획과 현재 봉산동 본사의 안산 첨단국방산업단지 이전 등에 대한 당면 현안을 설명하고 대전시의 협조를 구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공사는 총 73명의 신규 직원을 모집(5. 27. 공고 예정)하고 그중 혁신도시법 규정에 의하여 일정 채용인원을 지역인재로 채용할 예정이다.

 

한편, `93. 5월에 설립된 공사는 사옥을 서울에서 유성구 봉산동으로 `10. 11월 이전하여 본격적으로 대전시와 인연을 맺게 되었으며, 대전에 본사를 둔 유일한 에너지 공기업이다.

 

이날 접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공사의 신규 직원 채용에 대전 지역인재가 한 명이라도 더 채용될 수 있도록 잘 살펴주길 부탁”했다.

 

이에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은 “앞으로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면서 “대전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에너지 공기업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ae-Jung Hur Mayor of Daejeon, Korea Gas Technology Corporation to hire local talent]


Daejeon Mayor Hur Tae-jeong interviewed the new president of Korea Gas Technology Corporation (hereinafter “the corporation”) Cho Yong-don, who visited Daejeon City as the first official step after taking office on the 25th, and heard an explanation of the pending issue.

The interview on this day is to explain current issues related to the relocation of local talents in the first half of '21 in accordance with the Innovation City Act of Korea and the relocation of the current Bongsan-dong headquarters to the Ansan high-tech defense industrial complex, and seek cooperation from Daejeon City.

This year, KDHC is recruiting a total of 73 new employees (to be announced on May 27 (Thursday)), of which a certain number of employees will be hired as local talents according to the regulations of the Innovation City Act.

Meanwhile, `93. Established in May, the company moved its office building from Seoul to Bongsan-dong, Yuseong-gu, in '10. It was relocated to November, and it became the only energy public company based in Daejeon.

In an interview that day, Daejeon Mayor Heo Tae-jeong asked, "I asked you to take a close look at the recruitment of new employees of the corporation so that even one more Daejeon local talent could be hired."

Korea Gas Technology Corporation President Cho Yong-don responded, saying, “We will do our best to expand the recruitment of local talents in the future,” saying, “We will become an energy public company that grows with Dae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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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5 [19: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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