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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보험금 편취한 사기범 검거
법규위반 차량만 노려 ‘꽝’...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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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경찰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경찰청(청장 송정애)은 상습적으로 고의사고를 야기한  피의자 A00(29세)를 검거(구속)하였다.


과거 손해보험 회사에서 근무했던 피의자는 교통사고 과실비율 및 사고현장출동 경험 등을 살려, 2019년 1월∼’21년 1월까지 총 22회 걸쳐 교차로 신호·지시위반 등 법규위반 차량(과실 100%) 및 음주운전 차량만을 골라 고의사고를 야기하는 방법으로 보험금 약 8,300만원을 편취하였다.


대전경찰청에서는 보험금을 노린 고의 교통사고를 뿌리뽑기  위해 총력 대응할 방침이며, 고의사고는 법규위반 차량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평상시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운전습관을 당부하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Police Agency arrests fraudsters who swindle insurance money]
[Only targeting vehicles that violate the law,'bang'...]


The Daejeon Police Agency (Director Song Jeong-ae) arrested (detained) suspect A00 (29 years old), who regularly caused a deliberate accident.
The suspect, who worked for a non-life insurance company in the past, took advantage of the traffic accident negligence rate and experience of dispatching to the accident site. ) And drunk driving vehicles were selected only to cause a deliberate accident, resulting in an insurance premium of about 83 million won.
The Daejeon Police Agency is planning to take full action to eradicate intentional traffic accidents aimed at insurance money, and since intentional accidents target vehicles that violate the laws and regulations, driving habits that comply with traffic laws are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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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5 [14: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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