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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목욕장업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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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코로나19 확산 차단 목욕장업 긴급 일제 점검 실시     ©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목욕장 관련 확진자 발생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목욕장 시설에 대한 방역 수칙을 강화하고 집단감염 상황종료 시까지 격주로 세신사, 이발사, 매점운영자, 관리 점원 등 모든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 21일 시작한 관내 목욕장업 긴급 일제 점검을 오는 6월 6일까지 17일간 실시한다.

 

이번 긴급 방역 점검을 통해 ▲시설 신고 면적 8㎡당 1명으로 이용 인원 제한 ▲소독 및 환기대장, 종사자 증상 확인대장 작성 여부 ▲이용자에 대한 전자출입명부(QR체크인) 또는 안심콜 출입관리 ▲이용자 발열 체크 ▲감기몸살 등 오한 증세가 있을 경우 목욕장 이용 금지 ▲평상, 공용음료컵 사용 금지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탈의실 및 목욕탕 내 사적 대화 금지 ▲이용 시간 1시간 제한 권고 ▲정기이용권 금지 ▲샤워시설 및 옷장 한 칸 띄워 사용 ▲방역관리자 지정 등 방역 지침 준수 여부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에 강화된 긴급 방역 점검에 따라 목욕장 이용자는 출입 시 반드시 전자출입명부(QR체크인) 또는 안심콜 출입명부를 작성하고 발열검사를 진행해야 하고 탈의실·목욕탕 내 사적 대화 금지, 음식물 섭취는 금지된다. 또한, 목욕장을 장시간 이용할 경우 집단감염 발생 우려가 높아 이용 시간은 1시간 이내로 이용해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아산시는 목욕장시설 방역수칙 준수 포스터를 배부해 게시토록 하고 목욕장업 운영자·관리자는 일 3회 이상 주기적 환기, 일 2회 이상 소독과 함께 종사자 증상 확인대장을 작성하고 방역 수칙을 게시해야 한다.

 

한편, 아산시는 현재 실시하는 목욕장업 긴급방역 점검을 코로나19 발생 등 현장 상황에 맞게 지속 실시해 방역 수칙 위반 사항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ity conducts emergency inspection of bathhouse business]

 

In Asan City, Chungcheongnam-do, to block the spread of local communities in response to the occurrence of bathhouse-related confirmed cases, quarantine regulations for bath facilities are strengthened and every other week until the end of the group infection situation, COVID-19 for all workers including three shrines, barbers, store operators, and management clerks. He said he would conduct a full inspection.

In order to block the spread of Corona 19, Asan City will conduct an emergency check-up for the bathing facility in the building, which started on the 21st, for 17 days until June 6.

Through this emergency quarantine inspection ▲Restriction of the number of people to use per 8㎡ of area reported to the facility ▲Whether to write a disinfection and ventilation ledger, employee symptom check ledger ▲Electronic access list for users (QR check-in) or safe call access control ▲User fever Check ▲If you have chills such as cold, body aches, the use of the bath is prohibited ▲The use of common drink cups is prohibited ▲The consumption of food in the facility is prohibited ▲Private conversations in the changing rooms and baths are prohibited ▲Recommended for a one-hour limit ▲Periodic pass is prohibited ▲Shower facilities Use one closet to float ▲ Perform a general inspection on whether to comply with the quarantine guidelines, such as designating a quarantine manager.

In accordance with the reinforced emergency quarantine inspection, bathhouse users must fill out an electronic access list (QR check-in) or safety call access list and conduct a fever test when entering and exiting, and private conversations in the changing rooms and bathrooms, and eating and drinking are prohibited. In addition, if you use the bath for a long time, there is a high risk of group infection, so it is strongly recommended that you use the bath within an hour.

Asan City distributes and posts a poster for observing the quarantine regulations for bathhouse facilities, and the bathhouse business operator and manager must prepare a register to check the symptoms of workers along with periodic ventilation at least three times a day and disinfection at least two times a day, and post the quarantine regulations.

Meanwhile, Asan City plans to take strict measures against violations of quarantine regulations in accordance with relevant laws by continuing to carry out the emergency quarantine inspection of the bathhouse industry, which is currently being conducted, according to the situation of the site such as the occurrence of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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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4 [11: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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