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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글사랑위원회 출범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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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정문(브레이크뉴스 강민식 기자)     ©강민식 기자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공공언어 속 한글의 의미를 되새길 한글사랑위원회가 탄생했다.

 

세종시는 기관·단체별 전문가 추천, 시민위원 공개모집 등 절차를 거쳐 ‘제1기 한글사랑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글사랑위원회는 시민과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 한글 진흥정책과 사업을 자문하고 심의하는 기구다.

 

제1기 위원회에는 당연직인 이홍준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을 포함해 전문가 위원으로 이순열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위원, 황용주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 학예연구관, 안병섭 고려대학교 한국학전공 교수 등이 구성됐다.

 

시민위원으로는 아나운서, 수필작가, 한국어 교사, 문해교육 강사 등 한글·국어 관련 다양한 경력·경험을 가진 시민들로 구성됐다.

 

시는 특히 제1기 위원회 구성에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의 정체성에 알맞게 총 15명의 위원 중 시민위원 비중을 50% 이상인 8명으로 확보했다.

 

제1기 한글사랑위원회의 첫 정례회의는 올 하반기 중 운영될 예정이며 위촉장 수여식, 위원장 호선 등 절차를 비롯해 공공언어 개선에 필요한 순화어 발굴 등 안건을 다룰 계획이다.

 

세종시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이자 유일한 한글 진흥 전담부서를 신설, ‘시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한글사랑도시 세종’ 조성을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launches Hangul Love Committee]


The Hangul Love Committee was created to awaken the importance of Korean words and writings and recall the meaning of Hangul in public languages.

Sejong City announced on the 23rd that it had formed the “1st Korean Love Committee” through procedures such as recommendation of experts by institution and group and public recruitment of citizen members.

The Hangeul Love Committee is an organization where citizens and experts come together to advise and deliberate on Hangeul promotion policies and projects.

The first committee consisted of experts including Lee Hong-joon, director of the City's Culture, Sports and Tourism Bureau, who were appointed as experts, including Lee Soon-yeol, a member of the Sejong City Council's Education Safety Committee, Hwang Yong-ju, a curator of the Korean Language Policy Department of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Ahn Byung-seop, a professor of Korean Studies at Korea University.

Citizen committee members consisted of citizens with various experiences and experiences related to Korean and Korean, such as announcers, essayists, Korean teachers, and literacy instructors.

In particular, in the formation of the first committee, the city secured the proportion of citizens to more than 50% of the total 15 members to fit the identity of Sejong, the city of special self-governing citizenship.

The first regular meeting of the 1st Hangul Love Committee is scheduled to be held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nd it plans to deal with agenda such as procedures such as the awarding ceremony of the letter of commission and the appointment of the chairperson, as well as the discovery of refined words necessary for the improvement of the public language.

Sejong City is striving to create “Sejong, the City of Hangeul Love, created by the city and citizens,” by establishing the first and only Hangeul promotion department among the nationwide local govern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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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3 [13: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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