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7.30 [15:4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중구, 6월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
 
김정환 기자
광고
▲ 임대차신고제 안내문     © 김정환 기자


대전 중구가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 시 계약 당사자가 임대료, 임대 기간 등 계약의 주요 내용을 신고하도록 한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통해 임대차 계약 시 합리적 의사 결정을 돕기 위한 제도로, 지난해 8월 개정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본격 시행된다.

 

이에 따라 6월부터는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 초과 주택 임대차계약 시 임대인과 임차인이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임대료, 임대기간 등 계약의 주요 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주택 임대차 신고 의무는 계약 내용의 변경이나 해제 시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며,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나, 신규 제도 도입에 따른 일반 국민들의 적응기간 등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1년 동안은 계도기간을 둘 예정이다.

 

신고 방법은 동 행정복지센터의 통합민원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고, 신고 편의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없이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 신고도 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통해 주택 임대차 시장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 임대차 계약 시 합리적 의사 결정이 가능해 지는 등 거래편의가 높아질 것”이라며,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Jung-gu, Daejeon, enforced the housing lease reporting system from June]

 

Daejeon Jung-gu announced that it will implement the “Housing Lease Report System,” which requires the parties to report major details of the contract, such as rent and rental period, when signing a housing lease contract from June 1st.

The housing lease reporting system is a system to help make rational decisions when making a lease contract through transparent disclosure of lease market information, and will be implemented in earnest in accordance with the'Real Estate Transaction Reporting Act' revised in August last year.

Accordingly, starting in June, when a house lease contract exceeds 60 million won or a monthly rent exceeds 300,000 won, the lessor and the lessee are obligated to report the main details of the contract, such as the rent and the rental period, within 30 days from the date of signing the contract.

The obligation to report housing leases applies to changes or cancellations of the contract, and a penalty of not more than 1 million won is imposed for non-reporting or false reporting, but for one year from the date of enforcement, taking into account the adjustment period of the general public due to the introduction of the new system. Is expected to have a guidance period.

The reporting method can be reported offline at the integrated civil service counter of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for convenience of reporting, a non-face-to-face online report is also possible through the real estate transaction management system without visiting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ommissioner Park Yong-gap said, “Through the housing lease reporting system, information on the housing lease market will be transparently disclosed, making it possible to make rational decisions when making a lease contract. I look forward to your participation.”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5/23 [11: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