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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안내] 대전예술의전당,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공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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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클라라 주미 강-포스터     © 김정환 기자


선우예권, 백건우, 연광철을 잇는 대전예술의전당 리사이틀 시리즈 마지막이자 네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다.

 

기품 있는 연주와 우아한 음색, 섬세한 표현력,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비르투오시티로 세계를 사로잡고 있는 클라라 주미 강은 이날 바흐의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을 하루에 연주하는 야심찬 도전에 나선다.

 

‘바이올린의 성서’라고도 불리는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3곡)와 파르티타(3곡)는 바이올린이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기교와 바로크 음악형식을 완성,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음악'으로 꼽힐 만큼 고난도의 테크닉과 음악적 깊이,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작품이다.

 

2시간 넘게 반주자 없이 온전히 바이올린 혼자 끌어가야 해 수많은 바이올리니스트에게 평생 도전의 무대로 연주되오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도전에 나서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은 인디애나폴리스, 센다이, 서울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게르기예프, 테미르카노프 등 저명한 지휘자와 호흡을 맞추며 유럽과 아시아를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이다.


독일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음악가 가정에서 태어나 세 살에 바이올린을 시작, 네 살이 되던 이듬해 최연소 나이로 만하임 국립음대 예비학교에 입학했다.

 

뤼베크 음대에서 자카르 브론에 배웠고, 일곱 살의 나이로 줄리어드 음악원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해 도로시 딜레이를 사사했다. 이후 김남윤 교수 문하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고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을 사사했다.

 

"바흐 무반주 전곡 연주는 20대 초반부터 늘 꿈꿔왔던 프로젝트”라고 밝힌 그녀는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느끼는 외로움, 단절, 답답함 등이 바흐를 연주할 때 느끼게 되는 감정들이라며, 이런 바흐의 음악이 지금 우리에게 큰 위안이 될 것”이라 전했다.

 

대전공연을 시작으로 그녀는 대구, 서울, 수원 등으로 전국투어의 긴 여정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그녀의 바흐 전곡 연주의 여정은 삼성문화재단 후원으로 1708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 “Ex-Strauss”라는 악기와 함께한다.
 
공연은 5월 25일 저녁 7시 30분에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Arts Center, violinist “Clara Jumi Kang” performance]
 

The final and fourth stage of the Daejeon Arts Center recital series connecting Sunwoo Ye-kwon, Paik Kun-woo and Yeon Gwang-cheol is [Violinist Clara Jumi Kang].

Clara Jumi Kang, capturing the world with its elegant performance, elegant tone, delicate expression, and charismatic Virtuocity, will take on an ambitious challenge to play all of Bach's violin sonatas and partitas in one day.

Bach's Unaccompanied Violin Sonata (3 songs) and Partita (3 songs), also known as the'Bible of the Violin', completed all the finesse and baroque music styles that a violin can express, and are highly difficult enough to be regarded as'the most difficult music in the world'. It is a work that requires technique, musical depth, and high concentration.

It is also a work that has been played as a stage of lifelong challenge for many violinists because they have to pull the violin alone without an accompanist for over two hours.

Violinist Clara Jumi Kang, who is taking on this challenge, has won international competitions in Indianapolis, Sendai, and Seoul, and is a performer working in Europe and Asia as the main stage while working with renowned conductors such as Gergiev and Temirkanov.
Born in a family of Korean musicians who were active in Germany, he started playing violin at the age of three, and entered Mannheim National University of Music's preparatory school at the youngest age the following year.

He studied at Jakarbron at the Lübeck School of Music and, at the age of seven, entered the Juilliard Conservatory as a full scholarship student to study Dorothy Delay. Afterwards, he received a bachelor's and master's degree from Professor Nam-yoon Kim, and studied Christoph Poppen at the Munich National University of Music.

“Playing all Bach unaccompanied songs is a project I've always dreamed of since my early twenties,” she said. “The loneliness, disconnection, and frustration felt through the corona era are the emotions you feel when playing Bach. It will be a great comfort to us.”

Starting with her performance in Daejeon, she is scheduled to go on a long journey of tours across the country to Daegu, Seoul, and Suwon.
Her journey of performing all Bach songs this time is supported by the Samsung Cultural Foundation, with the 1708 Stradivarius “Ex-Strauss”.
The performance will be held at 7:30 pm on May 25 at the Ensemble Hall of the Daejeon Arts Center. Tickets are 50,000 won for R seats, 30,000 won for S seats, and 20,000 won for A s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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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2 [13: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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