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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소방공무원 외상후 스트레스 사전 예방...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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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소방 마스코트     ©김정환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소방공무원 대상 전문심리상담 프로그램으로 ‘2021년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은 참혹한 재난현장에 출동하는 소방공무원 직업군 특성상 발생하는 외상후 스트레스, 우울증, 불면증 등을 예방 및 완화하고자 마련된 심리지원 프로그램이다.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전소방심리지원단은 소방분야 상담에 경험 있는 베테랑 전문 상담사 7명으로 구성되어, 본부 및 5개 소방서 소방공무원의 심리지원을 담당한다.

 

대전소방심리지원단은 올해 주요 개선사항으로 ▲ 전문 상담사배치 인원 증가 ▲외부 상담공간 마련 ▲가족상담 확대 ▲교육·홍보 강화를 통하여 한층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마음 하나하나를 살피고 치유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Fire Department, operating a psychological counseling program specialized in firefighting officials]


The Daejeon Fire Department announced that it has completed preparations for the operation of the “counseling room to visit firefighting officials in 2021,” as a professional psychological counseling program for firefighting officials, and is starting to operate the program in earnest.

The “Firefighters Visiting Consultation Center” is a psychological support program designed to prevent and relieve post-traumatic stress, depression, and insomnia, which occur due to the nature of firefighters who are dispatched to a devastating disaster site. 
The Daejeon Fire Psychology Support Team, which operates a counseling program, consists of 7 veteran professional counselors who have experience in fire fighting counseling, and is in charge of psychological support for fire fighting officials at the headquarters and five fire departments.

The Daejeon Fire Psychology Support Team is planning to provide more systematic and professional psychological support services by ▲ increasing the number of professional counselors assigned to this year ▲ establishing an external counseling space ▲ expanding family counseling ▲ strengthening education and public relations.

Chae Soo-jong, head of the fire department, said, “I will do my best to serve as a way to examine and heal each and every heart of the employees through a consultation room program to visit firefighting offic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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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2 [19: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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