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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유림공원에서 토요산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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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토요산책 진행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22일 오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노무현을 기억하는 시민 30여 명과 함께 토요산책을 통해 민선7기 후반기에도 지역균형발전으로 노무현 전(前)대통령의 뜻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날 허 시장은 노무현 전(前)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아 노무현을 기억하는 시민들과 함께 유림공원과 갑천변을 따라 걸으며 노 전 대통령을 추모했다.

 

참여 시민과 인사를 나누면서 허태정 시장은 “참여정부 당시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하며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곁에서 모셨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는 권위를 내려놓고 시민들과 함께 하면서도 원칙을 지키며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가슴이 따뜻하고 기개 있으시던 분”이라고 말했다.

 

또한“오랫동안 지역갈등 해소와 균형발전을 염원하셨던 노대통령의 신념이 이번 4개 공공기관 이전과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RIS) 선정, 혁신도시 지정 등으로 대전에 열매를 맺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허 시장은 대학로 연결다리에서 충남대와 KAIST 사이 유성구 궁동 일원에 조성중인 대전스타트업 파크를 소개하면서 “창업혁신 주체들이 활발하게 소통과 교류를 할 수 있는 창업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초기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5년간 국비 2,400억 원을 포함해 3,430억 원을 투입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대한 그간의 노력 등을 설명하면서 “연간 7천여 명의 인재를 양성해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에 취업, 대전을 청년이 머무르는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eo Tae-jeong, mayor of Daejeon, walks on Saturday in Yurim Park with about 30 citizens...]


On the morning of the 22nd, Daejeon Mayor Heo Tae-jeong announced that he will continue to carry on the will of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through a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even in the second half of the 7th civil election through a Saturday walk with 30 citizens who remember Roh Moo-hyun at Yurim Park in Yuseong-gu.

On this day, Mayor Heo commemorated President Roh by walking along Yurim Park and Gapcheon with citizens who remember Roh Moo-hyun on the 12th anniversary of the death of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While sharing greetings with the participating citizens, Mayor Heo Tae-jeong said, “At the time of the participating government, I served as an administrator at the Blue House and had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beside me.” He was warm and energetic.”

In addition, “President Roh's long-standing desire for resolving regional conflicts and balanced development is bearing fruit in Daejeon with the relocation of four public institutions, the selection of local government-university cooperation-based regional innovation projects (RIS), and the designation of an innovative city.” He said, "I will continue to strive to continue the will of President Roh Moo-hyun of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in the future."

Mayor Heo introduced Daejeon Startup Park, which is being built in the area of ​​Gung-dong, Yuseong-gu, between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and KAIST at the bridge connecting Daehak-ro. We will expand the system.”

In addition, while explaining the efforts of the local government-university cooperation-based regional innovation project, which has invested 434 billion won, including government expenditures of 240 billion won for five years, as a public offering project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He emphasized that he plans to make Daejeon a city where young people stay by working at a company and a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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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2 [19: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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