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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평화·통일 랜선 이야기 한마당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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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통일 랜선 행사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5월 20일 온라인을 통해 중·고등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하는 ‘2021년 평화·통일 랜선 이야기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발곃ㅆ다.


학생이 주도하는 독서토의와 북한이탈주민과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감수성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학교에서 학생들은 zoom을 통해 참여하고, 퍼실리테이터 교사 8명이 학생들의 토론을 지도하였다.


행사는‘함께 만들어가는 평화와 통일이야기’를 주제로 여는 마당, 독서를 통한 그룹토의, 전체토의, 북한이탈주민과의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전만년고 최정원 교사와 대전만년고 2학년 김아리 학생이 평화·통일 랜선 이야기 한마당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토의 규칙 등에 대해 안내하였으며, 이어서 8개 그룹이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한 통일’, ‘세계시민으로서 평화공존’, ‘한국전쟁에 대한 인식 전환’ 등의 주제로 그룹별 토의를 진행하였다. 이후 그룹별로 토의한 주제에 대해 간추려 발표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한이탈주민과의 토크콘서트는 대전장대중 윤석우 교사가 북한이탈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탈북 및 남한 정착과정, 북한 학생들의 생활 등에 대해 학생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것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대전만년고 김아리 학생은 “비록 온라인 상이지만 평화·통일에 관해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북한이탈주민과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북한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평화·통일에 관한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통일한국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교 평화·통일교육 활성화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Office of Education holds a story about the peace and unification LAN ship in 2021]


On May 20,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it held a “2021 Lanson Story for Peace and Unification” in which about 50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It is designed to foster sensitivity to peace and reunification through student-led reading discussions and talk concerts with North Korean defectors.To prevent COVID-19 infection, students participate in the school through zoom, and eight facilitator teachers Directed the discussion.

 

The event was held in the following order: a field with the theme of “The Story of Peace and Reunification Made Together,” a group discussion through reading, a general discussion, and a talk concert with North Korean defectors.

 

Daejeon Mannyeon High School teacher Jeong-won Choi and Daejeon Mannyeon High School 2nd grader Kim A-ri explained the purpose of the story of the peace and unification LAN line and guided the discussion rules, followed by eight groups,'Unification for Sustainable Peace' and'World Citizens' Group discussions were conducted on topics such as'peaceful coexistence' and'recognition of the Korean War'. After that, we had time to briefly present and share the topics discussed by the group.

 

The talk concert with North Korean defectors was a time when Teacher Yoon Seok-woo of the Daejeon Jang Daejeon communicated with North Korean defectors to understand what students were usually curious about about the process of defection and settlement in South Korea, and the lives of North Korean students.

 

Kim A-ri, a student at Daejeon Mannyeon High School, who hosted this event, said, “It was a meaningful time because it was online, but it was a meaningful time to get to know various opinions of friends on peace and reunification, and to know and understand more about North Korea through talk concerts with North Korean defectors. It was an opportunity to be able to do it.”

 

Daejeon City Superintendent Seol Dong-ho said, “This event will be a great opportunity for students to freely share their thoughts on peace and reunification, and grow into the leading role of a unified Korea.”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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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0 [14: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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