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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월까지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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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6월까지를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올해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은 과태료, 과징금, 이행강제금 등 112억 원으로, 이 가운데 자동차관련 과태료가 76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약6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세종시는 일제정리 기간 중 ▲체납고지서 일괄 발송 ▲고액체납자의 분할납부 유도 ▲체납자 부동산·예금 등 재산압류 및 공매처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해나갈 방침이다.  

 

세외수입은 가상계좌, 은행ATM기, 인터넷뱅킹, 위택스, ARS전화를 통해 신용카드 등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고지서를 가지고 직접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할 수도 있다.

 

세종시는 전화, 문자 등 비대면 홍보활동을 강화해 자진납부를 독려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납세상담을 통해 분할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promotes reorganization of arrears until June]

 

Sejong City sets until June as the reorganization period for the amount of non-tax income arrears, and devotes all efforts to the collection of arrears.

This year's non-tax income overdue payment amounted to 11.2 billion won, including fines, penalties, and compulsory performance, of which automobile-related fines accounted for 7.6 billion won, accounting for 68% of the total arrears.

During the reorganization period, Sejong City plans to carry out a strong disposition for arrears, such as sending out a batch of payment notices ▲ inducing installment payments for large amount of arrears ▲ seizing and selling property such as real estate and deposits for delinquents ▲ holding license plates for delinquent vehicles.

Non-tax income can be easily paid by credit card through a virtual account, bank ATM, internet banking, Witax, or ARS phone, and can also be paid by visiting a financial institution with a payment invoice.

Sejong City plans to encourage voluntary payments by reinforcing non-face-to-face PR activities such as phone calls and text messages, and to induce installment payments through tax consultation for nonpayers who are suffering from financial difficul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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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9 [10: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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