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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친환경종합타운 입지선정 의혹 해소 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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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친환경종합타운(폐기물처리시설) 조성사업의 입지후보지 내외 주민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입지선정과 관련한 의혹을 해소하고 사업과 관련한 주민의 의견을 청취한다.

 

친환경종합타운은 인구 증가와 생활폐기물량 급증에 따라 기존 시설의 처리용량 한계 및 외부 위탁 처리비 상승 문제를 해소하고 자족도시로서 도시 기능을 확충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입지후보지를 공개모집 후 응모 희망지역에 대한 후보지 조건, 응모자격 확인 및 주민 대상 사업설명을 거쳐 전동면 송성리 지역을 입지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후 지난 4월에는 주민대표와 전문가, 시의원으로 구성된 입지선정위원회가 구성됐으며, 올해 전동면 송성리 지역에 대한 타당성조사를 실시한 후 내년 3월 부지를 최종 확정하게 된다.

 

다만, 시는 친환경종합타운 입지후보지 입지선정과 관련해 각종 의혹과 오해가 빚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적극적인 설명을 통해 의혹 해소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가 입지후보지 신청자에게 폐기물시설촉진법의 간접 영향권인 부지 경계 300m 범위와 동의대상 세대수를 알려준 사실은 적법한 행정행위이며, 일각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개인정보를 제공한 사실은 없음을 적극 해명해 나갈 계획이다.

 

또, 동의서 수취과정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코로나19로 인해 동의 대상이 요양시설인 관계로 대표자에게 사업설명을 했을 뿐 동의과정에 신청자와 동행하는 등 관여한 사실이 없음을 알릴 방침이다.

 

아울러, 입지후보지 내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설명은 사업주체로서 응모 문의자에게 당연히 설명해야 사항으로, 해당지역에만 진행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도 명확히 밝힐 예정이다.

 

시는 지난 13일 친환경종합타운 추진 간담회를 열고 입지선정위원회와 신청자, 동의자 등을 대상으로 이러한 사실관계와 함께 주민지원방안 및 송성리 환경업체 개선계획 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종합타운 입지후보지 주변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민의견을 사업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투명한 정보공개로 주민 의혹을 신속히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resolves suspicion of selecting a location for an eco-friendly comprehensive town]

 

Sejong City holds a meeting with residents inside and outside the candidate site for the eco-friendly integrated town (waste treatment facility) project to resolve any doubts related to location selection and to listen to residents' opinions related to the project.

An eco-friendly comprehensive town is an essential facility to solve the problem of increasing the treatment capacity of existing facilities and the increase of external commissioned treatment costs as the population increases and the amount of household waste increases, and to expand the city's function as a self-sufficient city.

The city selected Songseong-ri, Jeondong-myeon as a location candidate after publicly recruiting the location candidates in December of last year, confirming the conditions of the candidate site for the desired area, qualifications for the application, and explaining the project to residents.

Since then, in April, a site selection committee composed of resident representatives, experts, and city council members was formed, and after conducting a feasibility study for the Songseong-ri area in Jeon-myeon this year, the site will be finalized in March next year.

However, the city plans to resolve the suspicion by actively explaining the situation that arouses various suspicions and misunderstandings regarding the location selection of an eco-friendly integrated town.

In particular, the fact that the city informs applicants of location candidates the area of ​​300m of the site boundary and the number of households subject to consent, which is the indirect influence of the Waste Facility Promotion Act, is a legitimate administrative act, and plans to actively clarify that no personal information was provided as some argued. .

Also, regarding the suspicion that he was involved in the consent process, due to Corona 19, the subject of consent was a nursing facility, so the fact that he was involved, such as accompanying the applicant to the consent process, only explained the business to the representative.
It is a plan to inform that there is no.

In addition, it is planned to clarify that the project description conducted for nursing facilities in the location candidate is a matter that must be explained to the application inquisitor as the project entity, and that it was not conducted only in the relevant region.

On the 13th, the city held an eco-friendly integrated town promotion meeting and explained these facts to the site selection committee, applicants, and consenters, as well as resident support plans and improvement plans for environmental companies in Songseong-ri.

Along with this, we plan to continuously provide a platform for communication with residents around the eco-friendly integrated town location candidates to actively reflect residents' opinions in the business plan and quickly resolve resident suspicions through transparent information disclo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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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8 [16: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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