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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년창업인, 청년창업 성장 발전위해 머리 맞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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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창업인간담회     © 김정환 기자


세종시와 지역 청년창업인들이 17일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을 주제로 청년 창업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세종지역 청년 창업인들의 성장 지원과 고민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춘희 시장과 관내 만19∼39세 이하 중소기업 청년대표 1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시는 청년창업인의 실태와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시 청년 창업정책, 창업 공간 및 제품 전시공간 마련 등에 대한 열띤 논의를 벌였다.

 

또 청년 창업인과 청년기업에 채용된 청년 주거 문제 등과 관련된 정책과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 

 

관내 청년창업기업 수는 2018년 30곳에서 2020년 83곳으로 2배 이상 증가하며 청년창업인의 경쟁력 확보가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에서는 창업지원 인프라 구축, 창업보육지원, 공공판로개척 및 청년 창업문화확산 정책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청년대표 여러분이 창업을 꿈꾸는 후배 청년들에게 멘토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세종시도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Youth entrepreneurs, head to head for youth entrepreneurship growth and development...]


On the 17th, Sejong City and local young entrepreneurs held a meeting with young entrepreneurs on the theme of “Sejong, a city where young people can start a business,” and met their heads to support the growth of young entrepreneurs in Sejong and to resolve their concerns.

The meeting was attended by Mayor Lee Chun-hee and 10 small and medium-sized youth votes from 19 to 39 years old and younger.

At the meeting, the city listened to the current situation and difficulties of young entrepreneurs, and held a heated discussion on the city's youth entrepreneurship policy, establishment of startup space and product exhibition space.

In addition, opinions were collected on policies and support plans related to the youth housing problem employed by young entrepreneurs and young entrepreneurs.

The number of young entrepreneurs in the jurisdiction has more than doubled from 30 in 2018 to 83 in 2020, and there is an urgent need to secure the competitiveness of young entrepreneurs.

Accordingly, Sejong City is striving to establish a startup support infrastructure, support business incubation, open a public market, and develop policies to spread youth entrepreneurship culture.

Mayor Lee Chun-hee said, “I ask the youth voters who attend the conference to serve as mentors to the younger generation who dream of starting a business.” “Sejong City will also try to create a good environment for young people to start a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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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7 [13: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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