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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탄소중립 실현 시민의견 수렴...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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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 탄소중립 실현! 이색 아이디어 모아볼까- 카드뉴스     © 김정환 기자


대전시는‘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라는 주제로 5월 17일부터 한 달 동안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탄소중립’은 인류 생존을 위한 지구온도 상승의 마지노선인 1.5℃를 지키기 위해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흡수·제거하여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하며,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국제사회의 지향점이다.

 

대전시는 지난 1월, ‘2050년 순탄소배출량 제로화’를 선언하면서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30% 감축과 2050년 순(純)배출량 0(zero) 달성을 목표로 건물, 수송, 에너지, 시민협력, 도시숲 조성 부문의 핵심전략을 마련했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민ㆍ관 거버넌스인‘기후변화대응 범시민협의회’를 발족하고 탄소흡수원인 녹지 확충을 위한 ‘생활밀착형 도시숲 1,000개 조성 계획’을 수립하는 등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기후위기라는 지구적 과제 해결을 위해서는 모든 사회 주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지역사회의 모든 주체가 행동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정책 마련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참여를 활성화하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대전시소의‘시민토론’과 ‘대전시가 제안합니다’에 다양한 주제의 공론장을 마련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Realizing Carbon Neutrality, Collecting Citizens' Opinions...]

 

Daejeon City collects various opinions from citizens on the policy proposal platform “Daejeon Seesaw” for a month starting from May 17th under the theme of “What should we do to realize carbon neutrality in 2050?”.

'Carbon Neutral' means reducing greenhouse gas emissions that cause global warming as much as possible in order to keep 1.5℃, which is the magnificent line of increasing global temperature for human survival, and absorbing and removing the remaining greenhouse gases to reduce actual emissions to zero. It is a new international community's aim to respond to the climate crisis.

Daejeon City declared'zero net carbon emissions by 2050' in January, aiming to reduce carbon emissions by 30% by 2030 and achieve zero net emissions by 2050. The core strategy for the urban forest creation sector was prepared.

Transition to a carbon-neutral society by launching the'Climate Change Response Pan-Citizens' Council', a public-private governance for the realization of carbon neutrality in 2050, and establishing a'plan to create 1,000 life-friendly urban forests' to expand green areas as a carbon sink We are working hard on.

"In order to solve the global problem of the climate crisis, active participation and cooperation of all social actors is essential." "We will do our best to prepare policies and support so that all actors in the local community can participate in action." Said.

On the other hand, the city of Daejeon is providing public forums on various topics in the Daejeon City Hall's “Citizens Debate” and “Daejeon City Suggests” to revitalize citizen participation and collect citizens' opin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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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7 [10: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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