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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에서 확진자 9명 추가 발생...누적 1216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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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확진자 현황     © 김정환 기자


천안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216명으로 증가했다.

 

천안시에 따르면 16일 13시 30분 기준 천안시에서 9명(1208~1216번)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가운데 1208,1209번은 60대로 자발적 검사를 통해 확진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1210번은 천안 1211번 접촉자고,1211번은 평택 1284번 접촉자로 확인됐다.

 

1212번은 부산 수영구 5376번 접촉자고, 1213~1215번 확진자는 천안시 관내 관공서 관련 확진자들로 자가격리중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1216번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9 additional confirmed cases occurred in Cheonan city...cumulative 1216]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of'Corona 19' in Cheonan increased to 1216.

According to the Cheonan city, as of 13:30 on the 16th, there were 9 additional confirmed cases (1208~1216) in Cheonan city.

Among the confirmed cases, 1208,1209 were in their 60s and were confirmed as confirmed through voluntary tests, and the route of infection is being investigated.

Number 1210 was identified as the contact number 1211 in Cheonan, and number 1211 as the contact number 1284 in Pyeongtaek.

No. 1212 was a contact with No. 5376, Suyeong-gu, Busan, and confirmed No. 1213~1215 was confirmed by a test during self-isolation as confirmed cases related to government offices in Cheonan City.

Confirmation No. 1216 is a foreign 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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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6 [13: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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