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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총력대응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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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희 시장 지난해 소정면 방문 사진     ©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인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호우 및 태풍 등을 대비해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해 인명·재산피해 최소화에 나선다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최근 기상이변과 해수면 온도 상승으로 태풍 및 돌발성·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지난해에는 최장기간(54일)의 장마와 3개 연이은 태풍 등으로 관내에서 교량붕괴, 하천, 수리시설, 산사태, 주택침수, 농경지 유실·매몰, 벼 도복, 낙과, 침수 등으로 13억 7,815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세종시는 올해 인명피해 제로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대비와 선제적 대응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10월 15일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24시간 상황관리 체제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각 분야별 특성에 부합되는 여름철 수방체제 확립 및 기상상황에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 관내 197곳에 이르는 재해취약지역과 48개 방재시설에 대한 점검·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대규모 재난 발생에 대비해 인근 지자체, 15개 유관기관 등과 협업 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관내 151곳의 이재민 수용시설을 점검하고 수방자재 28종 12만 6,580개를 읍면동에 배치한 상태다.

 

이외에도 자연재난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행동요령,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와 기상상황 시민 문자발송, 마을방송, 전광판 홍보등 다양한 매체를 동원한 홍보도 병행 실시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promotes total response to natural disasters in summer]


Sejong City announced through a press release on the 16th that it will operate an emergency work system in preparation for heavy rains and typhoons for five months from the 15th to October 15th, which is the summer natural disaster countermeasure period.

Recently, the frequency of typhoons and sudden and localized torrential rains is increasing due to extreme weather changes and rising sea surface temperatures.

In particular, last year, due to the longest rainy season (54 days) and three consecutive typhoons, there were 1.378.15 million in the building due to bridge collapse, rivers, repair facilities, landslides, home flooding, farmland loss and burial, rice paddling, fallen fruits, and flooding. Won's damage has occurred.

Sejong City plans to carry out thorough preparations and preemptive responses to zero casualties and minimize property damage this year, and plans to operate the Disaster Safety Countermeasure Headquarters until October 15th and maintain a 24-hour situation management system.

First, the inspection and maintenance of 197 disaster-prone areas and 48 disaster-prevention facilities were completed in order to establish a summer defense system suitable for the characteristics of each field and to effectively cope with weather conditions.

In addition, in preparation for a large-scale disaster, a collaboration system with nearby local governments and 15 related organizations is in operation, inspecting 151 displaced accommodation facilities in the facility, and placing 12,6,580 of 28 types of defense materials in Eup, Myeon-dong.

In addition, to prevent damage from natural disasters, various media such as national action guidelines, encouraging insurance for storm and flood damage, and sending text messages to citizens in weather conditions, village broadcasting, and electronic display are also conducted in parall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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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6 [13: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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