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6.17 [18:00]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세종시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세종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종시, 시내버스 1개 노선 중단·4개 노선 감축…
 
김정환 기자
광고
▲ 세종시내버스 (사진은 기사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시내버스 승무사원의 코로나19 확진과 밀접접촉자 자가격리로 17일부터 관내 5개 노선에 대해 운행시간 및 배차간격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세종시의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확진된 시내버스 승무사원이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기 전, 11~12일 이틀간 B2노선 운행에 투입되면서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다.

 

세종시 보건소 조사결과 해당 승무사원과 버스 승객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해당 버스를 이용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버스승객은 자가격리가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시와 세종도시교통공사는 해당 승무사원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된 즉시 확진자와 접촉한 공사직원을 파악해 자가격리 및 검사를 지시하고, 시내버스 전체 차량과 사무실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특히 보건소 역학조사 결과 밀접접촉자 26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추가 확진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들에 대한 즉시 업무배제 및 자가격리 조치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시내버스 승무사원들이 추가 감염 없이 자가격리에서 해제되어 정상 운행에 투입되기 전까지 시내버스 운행시간 조정이 불가피한 상태다.

 

이에 시는 노선별로 ▲시범운행중인 B5 잠정 운행중단 ▲1004번 현행 15분 간격에서 20분 간격으로 ▲신도심 내 201·203·221번은 현행 10분 간격에서 15분으로 조정하고, 이외 노선은 현행대로 유지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suspends one city bus route and reduces four routes… Corona Confirmation Related]


Sejong City announced that it will adjust the operating hours and dispatch intervals for the five lines in the building from the 17th due to the corona 19 confirmation of the city bus crew and self-isolation of close contacts.

This measure by Sejong City is believed to have been infected by contact with a confirmed corona19 confirmed city bus crew member in other regions. This is a measure to prevent.

As a result of an investigation by the Sejong City Health Center, it was confirmed that the bus passengers did not need self-isolation as it was confirmed that all the crew members and bus passengers wore masks and used the bus.

As soon as the crew member was confirmed as a corona 19 confirmed, the city and Sejong City Transportation Corporation identified construction workers who contacted the confirmed person, ordered self-quarantine and inspection, and conducted quarantine and disinfection of all vehicles and offices in city buses.

In particular, as a result of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of the public health center, no additional confirmed cases have been confirmed as a result of the Corona 19 test on 26 close contacts, but immediate exclusion and self-isolation measures have been maintained.

Accordingly, it is inevitable that the city bus crew members classified as close contacts are released from self-quarantine without further infection and are put into normal operation until they are put into operation.

For this reason, the city has ▲ provisional suspension of B5 operation in trial operation ▲ 1004 every 20 minutes from the current 15 minute interval ▲ The 201, 203, and 221 in the new city center will be adjusted to 15 minutes from the current 10 minute intervals Keep.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5/16 [13: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문성원 대전시의원,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