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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규제혁신 과제 발굴...규제애로 적극 개선 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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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규제혁신 과제발굴을 통해 규제 애로 적극 개선에 나선다.
 
대전시는 13일‘2021년 규제혁신 과제 발굴 보고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애로 해소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의 주요 발굴과제는 산업시설용지 중 입주가 가능한 물류시설 범위를 이커머스(전자상거래업)까지 확대 요청하는 ‘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입지시설(물류시설) 범위 확대’방안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개발제한구역 내 수소생산 및 운송시설 면적, 부대시설 범위를 확대 지정 요청하는 ‘개발제한구역 내 수소생산설비 규제 완화 건의’도 있었다.

 

이 외에도, 도로교통법 상‘의료용 및 사회적 약자를 보조하는 로봇’을 ‘차’의 범위에서 배제하는 예외규정 신설을 요청하는 ‘도로교통법 상 로봇의 인도 주행 제한 예외규정 신설’ 등 49건이 발굴됐다.
   

대전시는 이번에 발굴된 과제 중 조례ㆍ규칙 등 자치법규 개정이 필요한 자체 개선과제는 소관부서에서 조속한 시일내 자치법규 개정을 추진하고, 중앙부처 건의과제는 건의과제가 수용될 수 있도록 현장사례 등 규제개선 필요성에 대해 중앙부처를 설득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창출, 신산업 육성 및 시민생활 불편 등 불합리한 규제애로를 중점 발굴ㆍ개선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키로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discovering regulatory innovation tasks... actively improving due to regulatory difficulties]


The city of Daejeon will actively improve regulatory difficulties by discovering regulatory innovation tasks.
On the 13th,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has decided to actively resolve the regulatory difficulties for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through the '2021 Regulatory Innovation Task Discovery Report Meeting'. 
The main task of excavation at the reporting meeting on this day was the'Expanding the scope of industrial facility sites (logistics facilities) within the industrial complex', requesting to expand the range of logistics facilities that can be occupied among industrial facility sites to e-commerce (e-commerce business).

Along with this, there was a “recommendation for deregulation of hydrogen production facilities in the development-restricted zone,” requesting the expansion of the area of ​​hydrogen production and transportation facilities in the development-restricted zone, and the scope of auxiliary facilities.

In addition, 49 cases were unearthed, such as the “New exception rule for limiting driving of robots under the Road Traffic Act” requesting the establishment of an exception rule that excludes “robots that assist medical and socially weak people” from the scope of “cars” under the Road Traffic Act.  

Among the tasks discovered this time, the city of Daejeon promotes the revision of self-government laws and regulations as soon as possible by the competent department for self-improvement projects that require revision of ordinances and regulations, and the government-recommended tasks need to improve regulations such as field cases so that the proposed tasks can be accepted I plan to persuade the central government about the problem.

With this briefing session, the city of Daejeon decided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which was stagnant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and to pursue an active administration that focuses on discovering and improving unreasonable regulatory difficulties such as job creation, fostering new industries, and inconveniences in civic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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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4 [11: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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