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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년차‘온통대전’선순환 지역경제 플랫폼 정착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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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차 온통대전 업그레이드! 선순환 지역경제 플랫폼 정착-인포그래픽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지난 해 5월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조기 출시한 온통대전은 지난해 9천억원을 발행한데 이어 올 해에도 계획대비 40%를 초과달성하는 등 민생경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대전시는 온통대전 출시 1주년을 맞아 지역화폐에 상생 플랫폼 역할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온통대전은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과 한시생활지원금 등 약 1천6백억원의 정책발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기 회복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특히, 지난 해 11월 한달 간 대규모 소비촉진행사인 ‘온통세일’을 통해 1천6백억원이 발행되고, 행사 전주대비 소상공인 매출이 13% 향상되는 소비진작 성과를 기록했다.

 

지난 해 9월, 비대면 매출 지원을 위한 지역소상공인 전용 온라인몰인 ‘온통대전몰’과 낮은 중개수수료로 지역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시민에게는 온통대전의 온라인사용을 지원하는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을 기획, 추진하여 단순한 결제기능을 넘어 경제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국 최초로 지역화폐 연계 기부서비스를 구축하고 기업의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동행협약’ 및 지역서점 추가캐시백 지급 등 시 정책추진 수단 기능을 수행하여 공동체 강화 플랫폼 역할도 함께하고 있다.

 

대전시는 2년차 정책 업그레이드를 통해 온통대전이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한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더해 소비불균형 해소, 플랫폼 고도화, 시민참여 강화, 사용편의 증대 등을 추가, 소비균형을 강화키로 했다.

 

우선 온통대전이 보다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캐시백 확대와 가맹 제한을 강화하는 소비불균형 해소방안을 적극 추진한다.

 

이는 원도심 비중이 높은 전통시장에서 온통대전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29개 전통시장 4,338개 점포에서 사용할 경우 추가 캐시백 3%를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부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맞지 않는 골프장, 대학교 수업료 등 일부 업종은 온통대전 가맹에서 제외시킬 계획이다.

 

또 비대면 쇼핑 확대 등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온통대전 플랫폼 고도화도 더욱 강화된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경영자금 100억 원을 별도로 배정하고 보증 수수료율을 낮추는 특례지원도 시행한다.

 

자동충전, 송금, 온정나눔 기부 등 온통대전 편의기능을 개선해, 지금까지 수동으로 충전하던 방식에서 충전금액 소진 시 일정액을 자동으로 충전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가입자 간 송금기능을 추가한다.

 

대전시는 올해 온통대전 1조 3,000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며, 캐시백(발행액의 10~15%) 예산은 국비를 포함 1,300억 원을 확보했다.

 

한편 온통대전은 지난해 5월 출시 후 지난달까지 대전시 경제활동인구 79만여 명의 70%인 56만 명이 가입했고, 누적 발행액 1조 4,300억 원을 기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 promotes green remodeling of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Seo-gu, Daejeon, announced that it is promoting green remodeling for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The'Green Remodeling of Public Buildings' is a project to improve the living environment by improving energy performance and reducing indoor fine dust for aged public buildings such as daycare centers, health centers, and medical facilities used by vulnerable groups such as children and the elderly.

 

In this regard, Jang Jong-tae, the head of the Daejeon Seo-gu, visited the national and public official residence daycare center for “Green Remodeling of Public Buildings in Seo-gu, Daejeon” on the 13th.

  
Director Jang encouraged the childcare staff who are working to prevent COVID-19 and childcare while taking a tour of the improved childcare site.

  
Seo-gu applied for the'Green Remodeling Project for Public Buildings' host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n July of last year and, with the support of the government and municipal governments, promoted the replacement of windows at the official residence daycare center and the installation of system air conditioners and air purifiers, and completed the work in April of last month .

  
Commissioner Jong-Tae Jang said, “We will do our best to improve the environment through green remodeling of public buildings, which is one of the top 10 Korean New Deal projects, so that our children can care in a better environment.” I am grateful to the childcare staff who cooperate and do their best at the forefront of childcare.”

  
Meanwhile, the national and public Magnolia daycare center located in Naedong is currently undergoing green remodeling work, and the three national and public Prettypo, Bora, and Yongmun daycare centers are under the green remodeling project competition i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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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3 [11: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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