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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국공립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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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구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가 국공립어린이집에 대한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등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 실내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13일 ‘대전 서구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1호 국공립 관저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장 청장은 개선된 보육 현장을 둘러보면서 코로나19 방역과 보육에 힘쓰고 있는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서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작년 7월 신청해 국ㆍ시비의 지원을 받아 관저어린이집의 창호 교체, 시스템에어컨 및 공기정화기 설치 등을 추진하여 지난달 4월 작업을 완료했다.

  
장종태 청장은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을 통한 환경개선으로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보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난달부터 시행 중인 보육교직원 코로나 선제검사와 백신접종에 협조하고 보육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보육교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내동에 위치한 국공립 목련어린이집은 현재 그린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국공립 예뻐뽀, 보라, 용문어린이집 3개소는 2021년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진행 중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 promotes green remodeling of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Seo-gu, Daejeon, announced that it is promoting green remodeling for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The'Green Remodeling of Public Buildings' is a project to improve the living environment by improving energy performance and reducing indoor fine dust for aged public buildings such as daycare centers, health centers, and medical facilities used by vulnerable groups such as children and the elderly.

 

In this regard, Jang Jong-tae, the head of the Daejeon Seo-gu, visited the national and public official residence daycare center for “Green Remodeling of Public Buildings in Seo-gu, Daejeon” on the 13th.

  
Director Jang encouraged the childcare staff who are working to prevent COVID-19 and childcare while taking a tour of the improved childcare site.

  
Seo-gu applied for the'Green Remodeling Project for Public Buildings' host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n July of last year and, with the support of the government and municipal governments, promoted the replacement of windows at the official residence daycare center and the installation of system air conditioners and air purifiers, and completed the work in April of last month .

  
Commissioner Jong-Tae Jang said, “We will do our best to improve the environment through green remodeling of public buildings, which is one of the top 10 Korean New Deal projects, so that our children can care in a better environment.” I am grateful to the childcare staff who cooperate and do their best at the forefront of childcare.”

  
Meanwhile, the national and public Magnolia daycare center located in Naedong is currently undergoing green remodeling work, and the three national and public Prettypo, Bora, and Yongmun daycare centers are under the green remodeling project competition i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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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3 [11: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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