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6.17 [18:00]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동구, 대동천·대전천 하상주차장 폭우 대비 임시 폐쇄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천 및 대동천 하상주차장 침수 피해 현장(대전 동구)     ©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에 위치한 대동천 하상주차장과 대전천 하상주차장이 임시 폐쇄된다.

 

대전 동구는 폭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을 사전에 대비하고자 대동천과 대전천 하상주차장을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임시 폐쇄한다고 밝혔다.

 

임시 폐쇄에 들어간 대동천 하상주차장은 지난 2019년 단기간에 내란 폭우로 인해 차량 60여 대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동구는 시민의 재산관 안전을 위해 대전시와의 협의를 통해 부득이하게 폐쇄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폐쇄 결정에따라 동구는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는 폭우로 인한 차량침수 피해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사전 대응하는 선제적 조치를 취했다는 평가다.

 

특히, 대동천 하상주차장의 경우, 주로 대전역 철도이용객의 차량으로 신속한 이동조치가 어려우며 하천의 깊이가 낮고 폭이 좁은 지형 특성상 집중호우 발생 시 매년 장마철이 되면 범람이 일어나 주차된 차량의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이다.

 

김미경 교통과장은 “지난해와 같은 긴 장마와 기후변화에 따른 기습 폭우 등으로 인한 차량 피해 예방을 위해 부득이 하천 인근 하상주차장을 폐쇄하게 됐다”라며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불편하겠지만 주차장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구는 폭우로 인한 홍수 등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관내 재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재난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emporary closure of river parking lots in Dong-gu, Daedong-cheon and Daejeon-cheon in preparation for heavy rain]

 

Daedongcheon river parking lot and Daedongcheon river parking lot located in Dong-gu, Daejeon will be temporarily closed.

In order to prepare for natural disasters in summer, such as heavy rain, Daedong-gu announced that it will temporarily close the Daedongcheon and Daejeoncheon river parking lots from the 15th to October 15th.

The Daedongcheon River Parking Lot, which was temporarily closed, was an area where more than 60 vehicles were inundated due to heavy rains in the short term in 2019. It seems to have gotten off.

According to the decision to close, Dong-gu is evaluated to have taken preemptive measures to respond to natural disasters in summer, such as damage to vehicles from flooding due to repeated heavy rains every year.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the Daedongcheon river parking lot, it is difficult to move quickly due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low-depth and narrow terrain. It is an area that is doing.

Transportation Manager Mi-kyung Kim said, “In order to prevent vehicle damage due to the long rainy season and the storm caused by climate change, we inevitably closed the river parking lot near the river. I hope.”

On the other hand, Dong-gu plans to proactively respond to disaster situations by reinforcing forecasting activities in areas of concern for disasters in preparation for natural disasters in summer, such as floods caused by heavy rain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5/13 [11: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문성원 대전시의원,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