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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대덕구에서 현장시장실 열고 주민의견 청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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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현장시장실-장동 새뜸마을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2일 오후 대덕구 지역 현안사업 현장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현장시장실에는 지난 4월에 위촉된 대전시 시민옴부즈만 위원 2명도 참여하여 시정을 공의하고 함께 논의할 수 있었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첫 방문지로 대덕구 장동 새뜸마을 경로당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현황을 청취한 후 지역주민과 대화를 나눴다.

 

새뜸마을 경로당 건립은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주민편의시설로 계속 요구해 왔던 사업으로, 올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로당은 지역주민의 친목도모 및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장소로 부지면적 397㎡에 연면적 99.2㎡의 지상1층 규모로 지어져 올 연말 준공예정이다.

 

이날 허태정 시장과의 만남에서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우리 동네는 주민편의시설이 전혀 없어 매우 불편했는데, 이번에 경로당이 건립된다고 하니 무척 반갑고 하루빨리 완공되어 이웃과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부족한 사업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허태정 시장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로 인해  서로간의 소통이 단절되어 안타깝게 생각되며, 새뜸마을에 주민이 함께할 소통공간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한다.”며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이어 허태정 시장은 대덕구 공동체지원센터를 방문하여 공동체 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공동체 활동가들과 대화를 나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ung opens the on-site mayor's office in Daedeok-gu and listens to residents' opinions]

 

On the afternoon of the 12th, Daejeon Mayor Heo Tae-jeong opened a field mayor's office at the site of pending projects in Daedeok-gu and had a time to communicate with the citizens.

In particular, two members of the Daejeon City Citizen Ombudsman, commissioned in April, participated in the Mayor's Office this time to discuss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together.

On that day, Mayor Heo Tae-jeong visited the construction site of the Senior Citizens Party in Jang-dong, Daedeok-gu as the first place to visit, listened to the status of the project, and had a conversation with local residents.

The construction of the Senior Citizens Party in Saemoom Village has been a project that local residents have been asking for as a convenience facility for residents, and was selected as a support project for residents in restricted areas this year.

Accordingly, Senior Citizens' Party is a complex place where local residents can promote friendship and enjoy leisure activities for the elderly. It is built on a ground floor scale of 397m2 and a total floor area of ​​99.2m2, and is expected to be completed at the end of this year.

During a meeting with Mayor Heo Tae-jung on that day, local residents said, “We have been very inconvenient because there are no resident convenience facilities in our neighborhood. Suggested.

In response, Mayor Heo Tae-jung said, “I am sorry that communication between each other has been cut off due to the long-term coronavirus, and I agree that Saemom Village needs a space for communication with residents.” Reviewing financial support for prompt business promotion He also said he would do it.

Subsequently, Mayor Heo Tae-jung visited the Daedeok-gu Community Support Center to listen to the status of community projects and chat with community activ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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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2 [19: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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