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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설 ‘청신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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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교량 조감도     © 충남도 제공


충남 서산 대산에서 단절된 국도38호선이 태안 이원까지 연장된다.

 

충남도가 국도38호선 연장 지정을 건의한 지 2년 반 만에 거둔 결실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설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충남도는 ‘가로림만 국도38호선 노선 지정’이 국토교통부의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에 신규로 반영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국도38호선의 기점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에서 태안군 이원면 내리로 변경, 5.6㎞ 구간을 국도로 승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는 가로림만 입구 도로가 끊긴 바다까지 국도로 지정한 것으로, 해상교량을 전액 국비로 건설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민선7기 공약으로 중점 추진해온 가로림만 국도38호선 노선 지정 및 해상교량 건설은 서해안 신 관광벨트를 완성할 마지막 퍼즐과도 같은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983억 원이다.

 

가로림만 초입 태안 만대항에서 독곶리를 잇는 해상교량은 2.5㎞ 규모로, 해상교량이 연결되면 만대항에서 독곶리까지 자동차를 통한 이동 거리는 70㎞에서 2.5㎞로, 시간은 1시간 50분에서 3분 안팎으로 줄어든다.

 

만대항에서 고속도로까지 접근 거리는 현재 64㎞(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에서 15㎞(대산∼당진 고속도로 대산IC·설계 중)로, 시간은 1시간 이상 단축된다.

 

가로림만 해상교량은 또 올해 준공 예정인 보령∼태안 해저터널과 함께 충남 서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현재 예타가 진행 중인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do, Garorim Bay offshore bridge construction'green light']

 

Route 38, disconnected from Daesan, Seosan, South Chungcheong Province, extends to Iwon, Taean.

As a result of the two and a half years since Chungnam Province proposed the extension of National Route 38, a green light was on for the promotion of the Garorim Bay offshore bridge construction project, which is currently undergoing a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Chungnam Province announced on the 12th that the “designation of Route 38 in Garorim Bay” was newly reflected in the “2nd Comprehensive National Road Network Plan (2021-2030)”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his designation aims to change the starting point of National Route 38 from Dokgot-ri, Daesan-eup, Seosan-si to Iwon-myeon, Taean-gun, and promote the 5.6km section to the national road.

This is significant in that the road at the entrance to Garorim Bay was designated as a national road, and legal grounds for the construction of offshore bridges at the full cost of the government were established.

The designation of Route 38 and offshore bridge construction in Garorim Bay, which has been promoted by the 7th public election pledge, is the final puzzle project to complete the new tourism belt on the west coast,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298.3 billion won.

At the entrance of Garorim Bay, the offshore bridge connecting Dokgot-ri from Taean Mandae Port is 2.5 km, and when the off-shore bridge is connected, the travel distance from Mandae Port to Dokgot-ri by car is from 70 km to 2.5 km, and the time is from 1 hour 50 minutes to 3 minutes. It shrinks in and out.

The access distance from Mandae Port to the expressway is currently 64 km (Seosan IC of Seohaean Expressway) to 15 km (Daesan-Dangjin Expressway Daesan IC under design), and the time is shortened by more than an hour.

The Garorim Bay offshore bridge is also expected to establish itself as a core infrastructure that will lead to tourism in the west coast of Chungcheongnam-do and 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along with the Boryeong-Taean Submarine Tunnel, which is scheduled to be completed this year.

In addition, it is expected to have a positive impact on the Garorim Bay marine garden construction project, which is currently underway by Y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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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2 [15: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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