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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족간 감염으로 확진자 7명 발생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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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선별검사소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에서 12일 가족간 감염을 포함한 확진자가 9명(아산 541~549번) 발생했다.

 

아산시에 따르면 확진자 9명 가운데 541~547번 확진자는 가족을 통한 감염으로 확진판정을 받았고, 548번은 직장 동료인 평택 1225번 접촉자로 자가격리중 유증상으로 검사를 통해 확진판정을 받았고, 549번 확진자는 성남 확진자 접촉자로 확인됐다.

 

확진자 가운데 541번은 홍성의료원에 542,544,545,547,548번 확진자는 천안의료원에 입원조치 됐고,543번은 충청 4생활센터에 입원됐다.

 

546번과 549번은 각각 대구와 성남으로 이관조치 됐다.

 

9명이 추가 되면서 아산지역 확진자는 549명으로 증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si, 7 confirmed cases due to family infection]

 

On the 12th, 9 confirmed cases (541~549 in Asan), including family infections, occurred in Asan, Chungcheongnam-do.

According to the city of Asan, 541-547 out of 9 confirmed cases were confirmed as being infected by family members, and 548 were confirmed through tests for symptoms during self-isolation as a contact with Pyeongtaek 1225, a coworker, and 549 times. The confirmed case was confirmed as a contact with the confirmed case in Seongnam.

Of the confirmed cases, 541 were admitted to Hongseong Medical Center and 542,544,545,547,548 were admitted to Cheonan Medical Center, and 543 were admitted to Chungcheong 4 Living Center.

Numbers 546 and 549 were transferred to Daegu and Seongnam, respectively.

With the addition of nine people,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Asan increased to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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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2 [16: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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