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6.17 [18:00]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교육청, 힐링닥터 온라인 콘서트 운영
 
김정환 기자
광고
▲ 힐링닥터 콘서트 포스터     ©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가 6월부터 10월까지 교직원, 학부모, 교육전문(행정)직원,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2021년 온라인 힐링닥터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힐링닥터 콘서트는 지난해에 ‘아이를 보는 마음의 시력을 높여라’라는 주제로 6명의 정신건강 의학 전문의 특강으로 운영되었으며, 학부모 및 교직원 2,342명이 참여하여 93.2% 만족도를 보이며 큰 호응을 이끌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자녀(학생)가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부모와의 갈등이 빈번해지는 상황을 반영한 ‘똑똑! 십대들의 마음 열기’라는 주제로 코칭 및 상담심리 전문가 3명을 초청, 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릴레이 강의를 진행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이재연 교수(고려대학교대학원 아동코치학과)의 6월「슬기로운 코로나 생활, 심리학이 답하다!」와 7월「심리학으로 알아보는 사춘기 처방전」, 8월 서선미 센터장(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극단적 선택을 하는 아이들 심리에 대한「사실은 살고 싶은 겁니다(청소년 자살&자해)」 강의가 진행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십대들의 마음을 힐링닥터 콘서트를 통해 학부모 및 교직원 등이 이해하고 공감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더 나아가 우리의 현재이자 미래인 아이들의 심리적 조력자가 되어 줄 교육 가족들의 마음·정신건강을 위해 힐링닥터 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Healing Doctor Online Concert]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s Edu Healing Center announced that it will run the “2021 Online Healing Doctor Concert” for faculty, parents, education professionals (administrative), and education officials from June to October.

Last year, the online healing doctor concert was operated as a special lecture by six specialists in mental health medicine under the theme of ‘Enhancing the eyesight of the mind to see children.’

In 2021, due to Corona 19, children (students) increase the amount of time they spend at home, reflecting the situation in which conflicts with their parents become more frequent. Under the theme of “Opening the hearts of teenagers,” we invite three experts in coaching and counseling psychology to give a relay lecture on youth mental health.

The operating programs include Professor Jae-Yeon Lee (Department of Child Coaching, Graduate School of Korea University) in June, ``Scholarly Corona Life, Psychology Answers!'' in July, ``Adolescent Prescriptions in Psychology,'' and in August, Seo Sun-mi, head of the Center for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in Yuseong-gu Center)'s lecture on the psychology of children who make extreme choices, "I really want to live (youth suicide & self-harm)".

Daejeon City Superintendent Seol Dong-ho said, “I hope this will be an opportunity for parents and faculty to understand and empathize with the hearts of teenagers who are having a harder storm due to Corona 19 through the Healing Doctor concert.” “We will continue to promote the Healing Doctor concert for the mental and mental health of educational families who will be the psychological helpers of the present and future children.”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5/12 [10: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문성원 대전시의원,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