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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당진경찰서, ‘개인형이동장치’ 합동단속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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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용이동장치 과태료 부과 안내 홍보     © 김정환 기자


충남 당진시가 지난 11일부터 당진경찰서와 합동해 통행량이 많은 번화가를 중심으로 개인형이동장치 단속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개인형 이동장치(PM : Personal Mobility)란 도로교통법 제2조에 따른 이륜자동차 가운데 배기량 125cc 이하의 원동기를 단 차 중, 시속 25㎞이하, 차체 중량 30㎏미만인 것을 말한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13일 전동킥보드 등의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규제를 강화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을 앞두고 계도 위주로 진행되며, 홍보활동을 통해 안전수칙 준수 및 사고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개정내용으로는 ▲원동기장치 면허이상 소지  ▲동승자 탑승 처벌 ▲안전모 미착용 처벌 ▲어린이(만13세 미만) 운전 시 보호자 처벌 ▲과로, 약물(음주) 운전 처벌 등으로 위반 시  20만 원 이하의 범칙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 동안 전동킥보드 무단방치 방지 및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전동킥보드 공유업체, 당진경찰서 등 협업기관과 수차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 녹색어머니회 등과 합동으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 및 홍보활동에 힘써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ngjin City-Dangjin Police Station, Joint Crackdown on “Personal Mobile Device”]

 
Dangjin City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has joined forces with the Dangjin Police Station to crack down on personal mobile devices, mainly in downtown areas with heavy traffic.

Personal mobility (PM: Personal Mobility) refers to a motor vehicle with a displacement of 125cc or less among two-wheeled vehicles pursuant to Article 2 of the Road Traffic Act, a speed of 25km or less, and a body weight of less than 30kg.

According to the city of Dangjin, the crackdown will be conducted on the 13th, ahead of the enforcement of the revised Road Traffic Act, which reinforced safety regulations for personal mobile devices such as electric scooters, and plans to raise awareness of the occurrence of accidents and compliance with safety rules through promotional activities. Told.

Major revisions include ▲Possessing more than a motor vehicle license ▲Punishment for passenger boarding ▲Punishment for not wearing a hard hat ▲Punishment for a guardian when driving a child (under 13 years of age) ▲A fine of 200,000 won or less for violations due to overwork or driving drugs (drinking) Or, a fine will be imposed.

In the meantime, to prevent unauthorized neglect of electric kickboards and secure pedestrian safety, we have held several meetings with cooperative organizations such as electric kickboard sharing companies and Dangjin Police Station.

In addition, the Green Mothers' Association has been working on guidance and publicity activities to prevent safety accidents, such as conducting a road safety campaign in cooperation with the Green Mother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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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2 [09: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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