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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 개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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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 12일부터 소기업·소상공인(창업기업 포함)의 이행실적 인정기간을 기존 5년에서 7년으로 확대해 상대적으로 이행실적이 적은 영세업체의 공공조달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추정가격 2억 원 미만 용역사업에 참여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상태 평가점수 만점을 부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하는'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준은 시와 자치구 및 소속 행정기관이 발주하는 단순노무, 정보통신, 폐기물처리 등 일반용역에 대한 적격심사 시 적용하는 규정으로, 행정안전부 협의를 거쳐 자체 기준을 마련할 수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개정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와 공공부분 투자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영세업체의 입찰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일반용역 적격심사세부기준’을 개정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요개정 내용으로는 ▲창업기업, 소기업·소상공인 실적 인정기간 확대(5년→7년) 및 경영상태 점수 만점부여(추정가격 2억원 미만) ▲신설기업, 혁신기업에 대한 가산점(0.5점) 신설 ▲ 적격통과 점수 미달 업체의 서류보안 요청 의무화 ▲ 부정당업자 제재 이력 감점(∆2.0) 평가요소 삭제 등이다.


개정된‘일반용역 적격심사세부기준’은 12일 시 홈페이지 공고 후 오는 28일 입찰공고 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revised detailed standards for qualification screening for general services]


From the 12th of Daejeon City, the recognition period for small businesses and small business owners (including start-up companies) has been extended from 5 to 7 years to expand opportunities for small companies with relatively low performance to participate in public procurement, while an estimated price of 200 million won. It was announced that the'Detailed Standard for Qualification for General Services' was revised and implemented, with the main content of giving a full score for the evaluation of the management status of small businesses and small business owners participating in the following service projects.

 

This standard is a regulation that is applied when the city, autonomous districts and their administrative agencies are asked to evaluate the eligibility for general services such as simple labor,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and waste disposal, and their own standards can be established through consultation with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this amendment announced on the 10th that the “General Service Qualification Detailed Standards” will be revised and implemented to expand bidding opportunities for local small businesses that are suffering from the economic downturn caused by Corona 19 and reduced public sector investment.

 

Major revisions include ▲Expansion of recognition period for start-ups, small businesses and small business owners (5 years → 7 years) and full score for management status (estimated price less than 200 million won) ▲Additional points (0.5 points) for new and innovative companies ▲ Mandatory request for document security by companies that do not have the qualified passing score ▲ Deduction of sanctions for illegal parties (∆2.0) and deletion of evaluation elements.


The revised “General Service Qualification Detailed Standards” will be applied from the announcement of bids on the 28th after the announcement on the website on the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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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2 [09: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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