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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대전시청 압수수색...투기의혹 공무원 관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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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이 11일 내부정보를 이용 부동산 투기의혹을 받고있는 대전시청 6급 공무원 A씨와 관련 대전시청을 전격 압수수색 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대전서구에 조성중인 장사종합단지조성사업과 관련 내부정부를 이용한 투기의혹을 받고있는 A씨에 대한 조사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경찰은 대전시청 노인복지과,재난관리과, 정보화담당관실,도시계획과,도시재생과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 장사종합단지 관련 컴퓨터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여 명이 투입된 이번 압수수색은 의혹을 받고있는 A씨가 근무했던 부서를 중심으로 이뤄졌고, 경찰은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분석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 투기의혹 조사를 촉구하는 회견을 하는 정의당     © 김정환 기자


투기의혹을 받고있는 A씨는 지난 2018년 대전시가 발표한 장사종합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취득하고, 2017년 친형과 본인 이름으로 해당 사업지 인근 토지를 매입한 의혹을 받고있다.

 

한편 정의당 대전시당은 A씨에 대해 A씨가 차명으로 부동산을 매입해 투기의혹이 있다며 조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수사를 촉구했었다.

 

경찰의 이번 압수수색도 정의당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 확인차원에서 실시된 것으로 보이나,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보아 확인차원은 아니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의혹을 받고있는 공무원 A씨는 일부 언론과의 통화에서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의 조사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Police Agency, Daejeon City Hall seized and searched... alleged speculation related to public officials]

 

On the 11th, the Daejeon Police Agency used internal information to confiscate and search the Daejeon City Hall 6-level official A, who is suspected of real estate speculation, and the related Daejeon City Hall.
The search for seizure appears to be for the investigation of Mr. A, who is suspected of speculation using the internal government related to the Jangsha Comprehensive Complex project being built in Seo-gu, Daejeon.

It is known that the police, who began a seizure and search for the Daejeon City Hall, conducted a seizure and search of the Daejeon City Hall's Elderly Welfare Division, Disaster Management Division, Information Office, Urban Planning Division, and Urban Regeneration Division, and obtained related data such as computers related to the Jangsha Complex.

The search for seizure, involving more than 30 people, was centered on the department where Mr. A, who was suspicious, worked, and the police were known to have secured related data and entered into analysis.

Mr. A, who is suspected of speculation, acquired information on the Jangsha Complex Project announced by Daejeon in 2018, and is suspected of purchasing land near the project site under his brother and his own name in 2017.

Meanwhile, the Daejeon City Party of Justice Party issued a statement calling for an investigation against Mr. A, saying that Mr. A purchased real estate under the second name and suspected speculation, and urged an investigation.

The police's seizure search also appears to have been carried out as a confirmation of the suspicion raised by the Justice Party, but the opinion that it is not a confirmation dimension is prevailing as it is considered to have been seized and searched in all directions.

A public official, who is being suspicious, is known to have complained of resentment in a call with some media, and the police's investigation results are drawing at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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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1 [19: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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