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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자위, 대전십무 공연장 찾아 관계자 격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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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509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2021 대전십무 공연장 찾아 문화예술 관계자 격려 (맨오른쪽 문성원 부위원장, 오른쪽 두번째 홍종원 행자위원장, 오른쪽에서 네번째 김종천 의원, 오른쪽 다섯번째 민태권 의원)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홍종원)는 지난 5월 9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된 (사)정은혜민족무용단(대표 김경원, 예술감독 정은혜)의 ‘2021년 대전문화의 상징 대전십무(大田十舞)’공연을 관람하고 50여명의 단원들과 스태프를 격려하며 지역 문화예술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정자치위원들은 “대전십무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우리 시의 전통과 과학의 도시 대전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며“내년 10월 열리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United Cities and Local Governments)총회에 대전을 찾게 될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 대전의 고유한 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아울러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어 지역 문화예술계가 고사 직전에 놓인 현실을 잘 알고 있다”며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인의 활동지원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기 위한 다양한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등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대전십무는 대전의 풍습과 설화, 인물과 환경의 풍광 속에서 얻은 소재로 대전의 뿌리부터 미래까지를 최상급 춤예술로 형상화한 열 개의 작품으로 충남대 정은혜 교수가 완성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 executive committee visits Daejeon Shimmu performance hall and encourages officials]


The Daejeon Municipal Council's Administrative Autonomy Committee (Chairman Hong Jong-won) was held on May 9 at the Daejeon Municipal Yeonjeong Gugak Center.十舞)' performance, encouraged 50 members and staff, and listened to the voices of local culture and art scenes.
On this day, administrative and self-governing officials said, “The Daejeon Sipmu has contributed to inspiring cultural pride and affection for citizens and enhancing the image of Daejeon, a city of tradition and science in our city.” Local Governments) I hope that many foreigners who will visit Daejeon at the General Assembly will have more opportunities to feel and experience the unique culture of Daejeon.”

In addition, Hong Jong-won, head of the Administrative Autonomy Committee, said, “As Corona 19 is prolonged, we are well aware of the reality that the local culture and arts community is facing right before the exam.” I will do my best in my role, such as suggesting various policy directions.”

On the other hand, Daejeon Sipmu is ten pieces of art from the roots of Daejeon to the future, with materials obtained from the customs and folklore of Daejeon, the scenery of people and the environment, and completed by Professor Eun-hye Jeong of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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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1 [18: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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