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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AI 활용 교육 불평등 해소 업무협약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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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11일 청사에서 (사)아시아교육협회(이사장 이주호),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와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가정, 북한 이탈 청소년 등 코로나 19로 인해 학력 격차와 교육 불평등이 심화된 교육 소외계층의 중점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대상 학생에게 인공지능(AI) 학습프로그램이 탑재된 태블릿PC를 무상지원하고 학습프로그램이 수업 결과를 진단, 분석하여 부족한 부분을 멘토가 맞춤형 학습으로 매주 2~3회 지도하는 방식이다.

  

아시아교육협회는 학습기기와 프로그램, 멘토 교육 등 사업 전반을 담당하고 목원대는 재학 중인 우수한 인적 자원을 멘토로 지원한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상적인 공교육이 작동하지 않고 온라인 수업 진행으로 교육 편차가 더욱 심해진 상황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준별 맞춤 학습을 지원함으로써 기초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과학기술부(현 교육부) 장관을 지낸 이주호 이사장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개인 교습체제(ITS)의 학생 수준별 맞춤 학습법이 교육 불평등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라고 확신했다.

   
장종태 청장은 “더는 가정환경으로 인해 학습권을 침해받는 계층이 없도록 하겠다”며 “교육 혁신의 선두주자인 아시아교육협회와 목원대의 협력을 통해 전국 최고의 미래 교육 선도도시를 완성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아시아교육협회는 2015년 UN 교육 특사인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수상이 세계 지도자와 함께 결성한 글로벌재정위원회 아시아 허브로서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 resolves inequality in education using AI]

 

Seo-gu, Daejeon (Gu Mayor Jong-Tae Jang)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hel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Asian Education Association (Chairman Lee Ju-ho) and Mokwon University (President Kwon Hyuk-dae) to resolve educational inequality.

  

This agreement was prepared to focus support on education underprivileged classes, such as multicultural families and North Korean refugee youths, whose educational disparity and educational inequality have deepened due to Corona 19.

  

The main content is to provide free tablet PCs equipped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AI) learning programs to target students, and the learning program diagnoses and analyzes the class results, and the mentors provide customized instruction 2-3 times a week with customized learning.

  

The Asian Education Association is in charge of overall business such as learning equipment, programs, and mentor education, and Mokwon University supports the excellent human resources currently in school as mentors.

  

In particular,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of great help to basic learning by supporting customized learning by level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in a situation where normal public education does not work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nd education deviations have become more severe due to online classes.

  

Chairman Lee Joo-ho, who served as the Minister of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 (currently the Ministry of Education), was convinced that “a personalized learning method for each student level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can solve the problem of educational inequality.”

  
Commissioner Jong-Tae Jang said, “We will no longer have the class that is infringed upon the right to learn due to the home environment. Through the cooperation of the Asian Education Association and Mokwon University, a leader in education innovation, we will complete the nation's leading future education city.

 

Meanwhile, the Asian Education Association is a non-profit organization established in 2015 as an Asian hub for the Global Finance Committee, formed by former British Prime Minister Gordon Brown, the UN special envoy for education, with world l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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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1 [17: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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