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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12만 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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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 운영 안내 포스터     © 김정환 기자


아산시가 도로교통법이 11일부터 개정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한 과태료를 일반도로의 3배인 12만원으로 인상한다.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과태료는 승용차와 4톤 이하 화물차 등은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4톤 초과 화물자동차, 건설기계, 노면전차 등은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를 근절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등하굣길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고정형 CCTV를 추가 설치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상습 불법 주·정차 구역 고정형 CCTV 추가 설치 및 이동형 CCTV 차량 단속을 통한 교통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산시는 또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5대 금지구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주민신고제를 7대 금지구역으로 확대 운영한다.

 

지난 10일부터 기존 5대 금지구역인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소방시설 주변 ⧍버스 정류소 ⧍어린이보호구역 정문 앞 도로에 ⧍인도 ⧍안전지대 두 개의 구역을 추가한 7대 금지구역으로 주민신고제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ity, Child Protection Area Illegal Parking and Stopping Fine 120,000 Won]

 

As Asan City's Road Traffic Act is revised and enforced on the 11th, the penalty for illegal parking and stopping violation vehicles in child protection zones will be increased to 120,000 won, three times that of general roads.

According to the revised Enforcement Decree of the Road Traffic Act, the penalty for illegal parking and stopping vehicle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is from 80,000 won to 120,000 won for passenger cars and trucks of less than 4 tons, and 90,000 won for trucks exceeding 4 tons, construction machinery, and streetcars. Is raised to 130,000 won.

An official from Asan City said, “We ask for the active cooperation of citizens so that children who grow up by eradicating illegal parking and stopping in the children's protection zone can create a back-and-forth road where children can go safely.”

On the other hand, Asan City created an environment in which children can safely go to and from school by installing additional fixed CCTVs in the children's protection zone, and is making every effort to establish traffic order through additional installation of fixed CCTVs in illegal parking and stopping areas and cracking down on mobile CCTV vehicles. have.

Asan City will also expand and operate the resident notification system, which was implemented in five prohibited areas, to seven prohibited areas in order to establish traffic order and enhance the safety of pedestrians.

From the 10th of the past 10 days, it is a 7-prohibited zone that added two areas on the road in front of the main gate of the ⧍ crosswalk ⧍ intersection ⧍ firefighting facilities ⧍ bus stop ⧍ children's protection zone ⧍India ⧍ safety zone. It is operating to exp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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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1 [10: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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